13화
그러자 침대에 놓여진 처재의 손이 침대 시트를 꽉쥔다 나는 한참을 입술로 크리톨리스를 자극 하다가는 입술을 살짝 벌려 그녀의 음부의 갈라지는 시자점에 혀를 두고 그 틈을 따라 혀를 양옆으로 움직이며 빈틈없이 자극을 해나간다 그렇게 내려가던 혀가 마침내 작은 핑크색의 동굴을 만나고 내혀는 그작은 동굴의 입구을 동그랗게 원을 그리듯 자극 하고는 혀에 강하게 힘을 주여 그작은 동굴안으로 집어 넣는다 하지만 나의 혀가 그동굴안에 깊게 들어갈수 없었다 수정의 그곳은 수진의 그곳과는 다리 작고 비좁았다 물론 그 동굴의 벽을 혀로 자극 하며 넓혀 보려 했으나 원래 좁은 동굴의 안은 쉽게 별려지지 않는다 나는 이내 혀를 그동굴 안에서 빼내서는 수정의 작은 동굴 안헤 뜨거운 입김을 살살 불어 넣어 준다
“아... 형부 나... 이상해요 .. 나나....으....읔...”
처재는 참대 시트를 쥐며 몸을 비튼다 그런 처재의 움직임에 나는 다시 혀를 그동굴안에 최대한 넣어 처재의 절정을 돕는다 그렇게 내혀가 처재의 동굴 벽을 긁기 시작한지 얼마가 지났을까 처재는 어느 순간 숨을 쉬지 못할정도로 몸을 경직 시키고는 그녀의 동굴을 자극 하고 있는 나의 혀를 치우기 위해 침대 시트를 꽉 쥐고 잇던 손을 어느덧 나의 머리를 잡고는 강하게 위로 끌어 올린다 나는 그녀의 손길을 따라 머리를 수정의 얼굴앞에 까지 가져가서는 약간 벌어진 그녀의 입에 내입술을 가져가 맞추고는 그녀의 입안에 혀를 집어 넣어 그녀의 입안의 부드러운 살을 혀로 자극해준다 그러자 수정은 두팔로 내가 움직일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나를 끌어 안고는 다시 몸을 부르르 떤다 나는 처재가 나를 놔줄 때 까지 가만히 있었다 그렇게 한참의 여운을 즐기던 처재가 이내 나를 놔주고 나는 그녀의 옆에 눕는다 그러자 처재는 긴숨을 내쉰다
“형부 처음에 저에게 해준다고 하셨을 때 그냥 나를 내쫒으려고 하시는 건줄 알았아요 근데 정말 저를 보내버리시네요 아후... ”
“그럼 아까 그렇게 굳은 표정을 지은게 그런생각을해서 그런거야?”
나의 말에 처재는 몸을 이르켜 앉고는 내가 입고 있는 바지를 스르르륵 내리며 말을 한다
“아니요 솔직히 형부이긴 해도 남자의 손이 내가슴을 만지는 것이 처음이라서 긴장을 했어요 히히 ”
그사이 내무릎까지 팬티와 바지를 내린 저채가 나의 물건을 손으로 쥐고 흔들어 대기 시작한다 처재가 설마 아직 처녀인건가 ...
그럼 나는 누구도 침범해 보지 못한 곳을 최초로 가본것인가 ?
아,,,
이건....
처재의 말한마디에 나의 물건은 너무 쉽게 흥분을 한다 그리고 흥분에 겨운 내물건이 그날처럼 강하게 정액을 쏟아 낸다
“우와 진짜 형부... 남자들 원래 다 이렇게 강하게 사정을 해요 ?”
처재는 얼굴에 또튄 나의 정액을 손으로 닥아 내며 말을 한다
수정은 정액이 잔뜩 묻어있는 손을 위로 살짝 들어 창문에서 들어오는 흐릿한 불빛에 비추어 쳐다 본다
“하얀색인가?”
그녀는 혼잣말을 하고는 그손을 입가에 가져가서는 혀를 살짝 내밀어 맛을 본다 아 더러운것인데 ...
“처재 더럽잖아 그러지만 ...”
나는 얼른 몸을 이르켜 그녀의 팔을 잡아 입쪽에서 떼어 낸다 그러자 수정은 나를 보고 피식웃는다
“그냥 궁금했어요 가끔 뽀르노를 보면 여자들이 먹기도 하는 것 같길래 ...근데 비릿한게 제취향은 아니네요 ...”
하고는 손을 뻣어 침대옆에 티슈를 뽑아 자신의 손에 묻은 것을 닥고서 내물건에 묻은 것도 닥아 낸다 그리고는 그녀의 몸에 간신히 걸쳐져 있는 브레지어를 벗어서 곱게 개서 침대옆 협탁에 놓고 침대에 굴러다니는 자신의 팬티와 슬립을 찾아 그것고 개어 브레지어에를 둔곳에 같이 놓는다
“옷안입어 ?”
나는 바지를 올려 입으며 묻는다
“원룸에서 혼자 살 면서 잠을 잘 때 옷을 거의 안입고 잤거든요 솔직히 형부 때문에 슬립을 입고 잣던건데 불편해서요 히히 그냥 벗고 자도 돼지요 ?”
하고는 수정이 나를 안아 눕히고 팔을 당겨 머리에 벤다 나는 얼른 이불을 잡아 당겨 수정과 나의 몸을 덮는다 그러자 수정은 내가슴에 머리를 묻는다
“형부 언니도 밤에 늘 이렇게 해주셧어요?”
처제는 졸리운 목소리로 묻는다
“으...응 언니가 수술을 하고 흥분자체를 못했으니 ...”
“아휴... 난 아까 진짜 어떻게 할줄을 모르겠던데 너무 좋아서 ... 그나저나 몸에 힘이 하나도 없네요 형부 나 잘께요 ...”
하고는 손을 다시 나의 잠옷 상의 속으로 넣고는 나의 가슴을 두어번 쓰다듬다가는 잠이 들어 버린다 이제 이일을 어떻하면 좋을 까 ...
내 잘못된 한번의 판단이 일을 이제는 돌이킬수 조차 없게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그날 밤과는 틀리게 가슴속의 답답함과 머릿속의 어지러움이 없다 오히려 가슴에 왠지 모를 설레임마져 들었다
다음날 아침 처재는 다행이 옷을 입고 나를 깨웠다 그리고 아침을 먹는내내 어제 밤의 일은 입에 담지 않는다 나는 대충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 회사로 출근했다 회사에 가서는 수정이의 일을 고민할 시간조차 없었다 내일이 현충일인데 하필 오늘 입찰공고가 난 원자력 발전소공사의 문제로 회의의 연속이였다 그렇게 회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 9시가 돼서야 나는 회사를 나와 수진이 입원한 병원으로 갈수 있었다병원에 들어서니 간병인 아줌마가 소파에서 일어나 나에게 인사를 한다 수진도 침대에 앉아서 티비를 보다 나를 본다
“내일 쉬는 거야?”
수진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응 오늘 바쁜일이 생기긴했는데 휴일날 할수 있는 일이 없어서 일단 출근은 안해 ... ”
하며 나는 간병인 아줌마를 본다
“아줌마 오늘은 제가 있을 테니 일찍 가세요 ...”
나의 말에 아줌마는 수진의 얼굴을 먼저 본다 그러자 수진은 나를 보며 묻는다
“안피곤해요? 여기 간이 침대는 딱딱한데 ...‘
수지의 말에 나는 고개를끄덕인다
“당신 입원하고 하루도 난 병원에서 잔적이 없잖아 오늘만은 여기 있고 싶네 ...”
나의 말에 수진이 간병인 아줌마를 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자 아줌마는 인사를 하고 짐을 챙겨 병실을 나간다 그녀가 나가고 나는 의자를 가져와 수진의 침대 앞에 놓고는 앉는다
“몸은 좀 어때 ?”
“뭐 하루하루 낳아지는게 느껴져요 ... 이대로 바로 퇴원을 해도 될 듯 한데 의사가 자꾸 말리네요 ”
“의사말을 들어야지 ... 근데 여보 수정이처재 말이야 혼자 살 때 남자 친구 없었어 ?”
나의 물음에 수진이 고개를 갸웃 한다
“글쎄요 남자친구 이야기는 들은적이 없네요 ... 근데 왜요 ? 수정이 남자 생겼어요 ?”
수진의 표정이 이상하리 만치 굳어진다
“아니 ... 매일 집에만 잇는 것 같아서 .. 한창 남자도 만나고 할나이 잖아 ”
나의 말에 수진의 표정이 풀린다
“한창 남자 만날나이기기는 한데 지금 공부 하겠다는 년이 남자만나서되겠어요 ...근데 참 저녁은 하시고 병원 온거에요 ?”
“응 회사에서 간단히 먹었네 ... ”
하고는 나는 시계를 본다
10시가 넘어 가고 있다
“세수나 하고 와야겠네 .. ”
하고는 나는 의자에 일어서서 양복자켓과 와이셔츠를 벅어 옷걸이에 걸고 방에 있는 화장실로가서 세안을 하고 나왔다 그리고는 수진이 누워 잇는간이 침대밑에 간이 침대를 꺼내고는 이불을 피고 누우려고 하는데 수진이 부른다
“여보 거기서 눕지 말고 내옆으로 와요 오랜만에 당신 팔베게나 하고 자게 ...”
수진의 입가에 미소가 번져 있다병원에 있을때도 침대에 있다가도 내가 침대로 들어가면 불편하다고 가끔 다른방으로 가던 수진이였는데 조금 변햇다
“응... 그래 ? 안불편 하겠어 ?”
“치... 불펀하긴요 생각보다 침대가 넓어요 ”
“그나저나 환자가 누워 있을 침대에 나같이 누워 있는다고 간호사들이 뭐라고 안할까 모르겟네 ...”
나의 말에 수진이 시계를 보더니 말을 한다
“내일 아침 6시나 돼야 간호사가 올거에요 어제까지는 두시간마다 한번씩 오더니만 오늘 부터는 안올거라고 간병인 아줌마가 드러네요 ...”
그말에 나는 간이 침대에서 일어나 수진있는 침대로 가고 수진은 몸을 벽쪽으로 붙이고 내가 누울 공간을 내어 준다 그리고 내가 누워 팔을 피자 수진이 나의 팔을 베고 눕는다
“참 오랜만에 당신 팔을 베는 것 같아요 신혼때는 매일 이러고 잔 것 같은데 ...”
“그랫지... 뭐 잠이나 제대로 잤나 매일 밤 둘이 물고 빨고 하하 참 그때 체력이 나 엄청 좋았어 ...”
나의 말에 수진이 피식 웃는다
“맞아요 그때 자자고 누운 시간이 10시면 진짜로 잠든 시간은 새벽2시가 넘어야 했으니 ... ”
하고는 수진이 손을 면티 안으로 넣어 내가슴을 쓰다듬는다 참으로 오랜 만에 느끼는 수진의 손길이였다
“당신가슴을 만지니까 이상하게 오늘 가슴이 떨리네요... 우리 한번 할까요 ?”
뜻밖의 말이였다
수진이 먼저 관계를 하자고 하다니 ...
“당신 괜찮겠어 ? 여기는 젤도 없고 ... ”
나의 말에 수진이 몸을 일으켜 나를 내려다 본다
“젤은 필요 없어요 나 ... 벌써 젖었어요 ... ”
하고는 내바지의 혁디를 풀고는 바지와 팬티를 밑으로 내린다 수진이 이렇게 적극적인게 언제엿던지 기억조차 없다 하지만 수술을 받은지 얼마 안돼었는데 관계를 해도 되려나 싶은 생각이 든다
“당신 수술 받은지 얼마 안돼었는데 이래도 되겠어 ?”
나의 말에 수진은 축처진 내물건은 손으로 잡고는 고개를 끄덕인다
“몰라요 그냥 갑자기 당신을 몸속에 넣고 싶어졋어요 ... ”
그녀의 말에 나는오늘 샤워를 안한 것이 생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