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리스트

허락된 금기-43화 (43/105)

43화

수지가 세종에 집을 구했 놨다고 해서 나의 부인 수진이를 내려 보내기는 했지만 처음 들어 가보는 집이였다 수진과 함게 들어선 집 거실은 넓었고 작은 일인용 소파 세 개가 나란히 놓여 있고 맞은 편에는 새로 산 듯한 티비가 있다 그리고 벽에는 작은 그림들이 걸려 있고 그런 거실을 통해 수진이를 따라 들어간 안방에는 조금 넓은 침대와 옷장이 있다

“여보 일단 옷갈아 입어요 당신이 온다고 해서 편한 옷을 사다 놨어요 ,,, 그나저나 내가 흑투성이로 안는 바람에 양복이 더러워 졌네 ... 일단 털어 봐야 겠네 ..”

하며 수진은 나의 양복을 벗긴다 옷을 벗고 방에 딸린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거실로 나가자 수진과 수정이 이미 고기를 구어 먹을 준비를 다 해놓고 나를 기다린다

“이야 오랜만에 집에서 고기 구워 먹네 ...”

나는 수정과 수진의 사이로 가서 앉는다 그렇게 고기를 구어 먹으며 그동안 이곳에서 있었던 일들을 수진과 수정이로부터 식사를 했다 수정이 나를 위해 소주를 준비했지만 나는 일부러 마시지 않았다 그날 병원에서 수진과 나누웠던 정사가 생각이 나서 오늘 어쩌면 그런 정사를 수진과 나룰까 하는 기대감에 되도록 술을 자제 했다 그렇게 한참의 저녁식사가 끝나고 조금 이른시간에 나와 수진은 방으로 들어 왔다 오랜만에 한침대에 나와 수진이 누웠다

“여보 ... 서울에서 수지가 잘챙기지요 ?”

방에 불을 끄고 수진이 옆에 눕자 수진이 묻는다 그래 수지가 잘챙기기는 하지 잠자리까지도 ...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만약 내가 이사실을 알아차린 것을 수진이 안다면 혹시 나를 떠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참는다

“응.. 피곤하고 바빠도 꼭 아침은 챙기네 자기도 힘들텐데 ...”

나의 말에 수지가 웃는다

“수지가 좀 가정적이에요 발랑 까진 수정이와는 달라요 ...”

하고는 웃는다

“그래....”

나의 대답이 짧다

왠지 길게 대답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나와 수진의 대화가 끊긴다

밖에 풀벌레 소리가 들린다

나는 손을 들어 수진이 입고 있는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는다 그리고 조금은 뜨거워진 그녀의 수풀을 헤치고는 손에 익숙해 그녀의 크리톨리스를 찾아서 손으로 조금씩 자극하다가는 그밑의 그녀의 틈으로 손을 가져가 본다 그러나 수진의 그곳은 젖어 있지 않다

“여보 미안해요... 오늘 제가 준비가 ...”

수진은 끝내 말끝을 흐린다

“아니야 뭐... 병원에서 그날이 생각이 나서 ... 괜찬아 ...”

하며 나는 그녀의 은밀한 부분에서 손을 빼낸다 그러자 수진은 내품으로 몸을 파고 들어 와 내귀에 속삭인다

“입으로 해드릴까요 ?”

수지의 말에 나는 고개를 젖는다

“아니야 당신 몸도 않좋은데 참지뭐 ...”

하고는 나는 수진을 꼭 앉아 준다 그렇게 다시 방안에 침묵이 흐르고 밖의 풀벌레 소리는 더 시끄럽게 들린다

“여보 .. 나 깜박하고 약을 안먹었네 ...약좀 먹고 올께요 ...”

하고는 수진이 내품에서 나와 거실로 나간다 나는 수진이 나가자 한숨을 쉬며 베고 있던 베게를 고쳐 벤다 그리고 눈을 감아 잠을 청하는데 방문이 다시 열리고 수진이 들어와 내옆에 눕는다

“당신 약먹는것도 곤욕이지 ?”

내옆에 눕는 수진에게 말을 거네자 수진이 웃는다

“아니에요 뭐 .. 익숙해 지니 괜찮아요 ...”

하고는 아까 들고 나가지 않았던 핸드폰을 침대 맡에 놓는다

“핸드폰을 왜 들고 들어 왔어 ?”

나의 말에 수진이 나에게 등을 보이며 돌아 눕는다

“약먹을 시간일 자꾸 잊어서 알람을 맞춰 놓았는데 핸드폰조차 제대로 못챙기네요 히히 ”

수진의 말을 듣고 나는 그녀럴 뒤에서 끌어 앉는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나는 어렴풋이 잠이 들때쯤 수진이 말을 한다

“수정이 오라고 할까요 ?”

수진의 말에 눈이 번쩍 뜨인다

무슨 소리일까 수정이를 오라고 하다니 ....

그럼 내가 수진이 처재들에게한 부탁내용을 알아 차린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일까 ...

나는 일단 못들은척 말을 한다

“응? 뭐라고 ?”

“수정이 말이야 ... 당신 한번 달아 오르면 못참자나 .. 수정이 오라고해서 수정이랑 풀어 수정이 생리 어제 끝났다네 ..”

그말에 나는 몸을 일으켜 세워 앉는다

“당신... ”

나는 차마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러자 수진도 일어나 앉는다

“당신 내가 수지와 수정이에게 부탁한내용 다 알고 있다며 ... 근데 굳이 우리둘이 그걸 숨기고 이럴필요 있겠나 싶네 ...”

수진의 말에 나는 그녀의 얼굴을 본다 수진도 나의 눈을 피하지 않고 나를 본다

“좋아 .. 말이 나왔으니 이제 말을 해보자 ... 내아이를 처재들이 대신 갖는다는 것이 말이나돼 ? 이게 정상적이 거냐고 .... 그래 물론 내가 수지와 수정이를 품었어 근데 그건 ...”

“알아요 .. 수정이가 당신을 유혹했고 수지는 처음에 약을 먹여서 당신과 관계를 한걸요 수정이야 당신과 살갑게 지낸적이 있느이 쉽게 유혹하면 넘어 갈거라고 생각을 했고 수지는 그렇지 못해 약이라도 먹여 일단 관계를 가지라고 했어요 한번 깨진 금기는 다음부터 더 이상 금기가 아니기 때문에요 ... ”

“그럼 ... 내가 약기운에 수지랑 관계를 한 것을 눈치 챌것이라는 것도 다 당신의 생각이야 ?”

나의 말에 수진이 고개를 끄덕인다

“네 제가 준약을 먹인거니 ...수지에게 그약을 줄때는 당신이 기억못할거라고 하기는 했지만 ... 뭐 덕분에 당신과 수지가 이제 한침대를 쓰잖아요 ... ”

“어떻게... 그럴수 있어 나는 당신 남편이고 수지과 수정이는 당신 동생들이야 ....”

나의 말에 수진이 나의 눈을 본다

“알아요 형부와 처재의 사이... 근데 그게 어쨋다는 거에요 .. 재들이 정말 결혼할때까지 한남자하고만관계를 하고 결혼을 할까요 ? 아니요... 절 때 그럴리는 없었요 그런데 그런 몸을 자신들을 위해 헌신한 형부를 위해 내어주는 것이 뭐가 잘못이에요 ... 그리고 당신의 아이를 갖고 낳아 준다고 해서 누가 알겠어요 .. 수지는 아이를 임신하면 1년간 휴직계를 낼꺼에요 수정이는 아이를 낳을때까지 시험을 미룰꺼구요 .. 그아이를 나와 당신 호적에 올려 우리가 잘키우기만 하면 돼요 ...그리고 수지와 수정이 결혼을 하면 당신이 몸을 달라고 해도 주지 않을 거에요 그때는 진짜 범죄니깐 ...하지만 둘은 아직 자유로와요 ...당신의 아이를 낳아도 문제될게 없다는 거에요 ...”

수진의 말에는 틀린 것이 없다

솔직히 이일에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처재들과 수진인데 ...

“여보 .. 수지와 수정이 당신을 좋아해요 제가 처음 이제안을 했을 때 둘은 정말 너무도 흔쾌히 받아 들여 줬어요 ... 다른 여자의 배를 빌어 아이를 갖는것보다 나의 동생들의 배를 빌린다고 생각하면 되는 일이에요 그리고 그과정에서 내가 채워 주지 못하는 부분을 제동생들이 채워주는 거구요 ... 그렇게 이해를 하고 이제 받아 들여줘요 ...”

수진의 말에 말문이 막혔다

아니 할말이 없었다

내가 거부 하면 수진과 나는 이제 끝이 돼어 버린다는 것을 내가 누구보다도 잘알기 때문이다

“수진아 ... 나 여자에 미침놈도 아니고 정히 니가 아이를 원하면 시험관아기를 하자 ... 니가 알고 있는데 나.. 처재들이랑 도저히 그짓 못하겠어 ...”

나의 말에 수진이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젓는다

“여보 수지와 수정이도 이상이 없고 당신도 이상이 없는데 왜 시험관을 해요 ... 더구나 나의 동생들이 당신을 원하고 있는데 ... 당신도 수지와 수정이를 품안에 넣는 것이 싫지 않잖아요 ... 근데 왜 그래야 해요 그러지 마요 제가 허락한 금기에요 그건 더 이상 금기가 아니란 말이에요 당신 지난 세월 동안 즐기지 못한거 제동생들에게 원없이 푸세요 저는 당신이 그러는 것이 더 기뻐요.. ”

하고는 내게 좀더 바짝 다가와 앉으며 말을 잇는다

“여보 부탁이에요.. 제발 이제좀 받아들이고 즐겨요 처재를 품는다는 죄책감은 그만 벗어버리고요 ...”

수진의 말에 나는 눈을 감는다

수진의 부탁에 내가 어찌 대답을 한단 말인가 내가 말없이 눈을 감고 있자 수진이 나의 팔을 잡는다 수진의 손길에 나의 손에 느껴지자 나는 눈을 뜬다 그러자 수진이 나의 눈을 응시 한다

“여보... 제발요 ....”

수진의 눈빛이 애절하다

글세 내가 그렇게 받아 들이고 싶어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그녀의 눈빛이 내가 거절을 하면 곧 나와 이별을 하겠다는 그런 눈빛이다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자 수진이 웃는다

“호호... 참.. 당신도 .. 그럼 여보 나 부탁이있는데 한번만 들어 줘요 ..”

수진의 말에 나는 입을 연다

“무슨 부탁인데 ....”

“그게 ... 지금 수정이 부를테니깐 여기서 수정이를 품어주시면 안돼요 ?”

수진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어차피 수정이가 나의 아이를 가져야 한다면 빨리 이관계를 끝내는 것도 수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 .. 당신은 수정이 방에 가있어 ... ”

나의 말에 수진은 대답은 하지 않고 아까 가지고 들어온 전화기를 들어 전화를 건다

“응 수정아 형부하고 이야기 끝냈어 안방으로 와 ...”

하고는 전화를 끊는다

얼마후 안방문이 열리고 팬티만 입은채 브레지어도 하지 않은 수정이 미소를 지으며 안으로 들어 온다

“형부 .. 히히 미안해요 그동안 속여서 .. "

하고는 침대로 올라와 아를 수진과 가운데 두고 앉는다

“형부 오늘 진짜 형부를 먼저 보낼꺼에요 언니 도움받아서... 맨날 내가 먼저 훅가서 얼마나 민망하던지 ...”

수정의 말에 난 수진을 본다

그러자 수진도 나를 본다

“그때 병원에서 수정이하고 당신이 잠자리를 했단 말을 듣고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우리둘이 병원해서 잠자리를 했잖아요 그래서 혹시 수정이하고 당신이 하는 모습을 직접 보면 좀 나도 흥분을 하지 않는 것을 고칠수 있지 않을 까 해서요 .. 괜찮죠 ?”

그녀의 말에 나는 고개를 돌려 수정을 본다

“형부 저도 좋다고 했어요 형부만 오케이 하면 돼요 ...”

하....

와이프가 보는 앞에서 그녀의 동생이랑 섹스를 한다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수 있는 짓일까 ..

하긴 자신의 동생을 남편에게 품으라고 부탁을 하는 이 상황 자체가 비 정상적인건데 ...

그래 어차피 수진이 나에게 말을 한거고 그것을 수정이가 동의했다면 내가 안된다고 해서 이상황을 빠져 나가기는 어렵다 더구나 수진이가 병을 고칠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 ...

“내가 어떻하면돼 ....”

어렵게 나의 입이 열린다

그러자 수진이 웃으며 말을 한다

“그냥 당신은 옷을 벗고 누워만 있으면 돼요... 오늘은 수정이가 다 알아서 할꺼에요 ...”

그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침대에서 반바지와 팬티 그리고 입고 있던 면티를 벗고는 정자세로 눕는다 그러자 수정이가 얼른 침대 밑으로 내려가 아직 흥분이 돼지 않은채 축늘어진 내물 것은 한손으로 잡는다 그리고는 입을 벌여 내물건을 입안에 넣는다 그러자 수진이 수정이 옆으로 가서는 조심히 말을 한다

“수정이 형부꺼 입술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입안에 둔채 혀를 이용해서 형부 물건 밑을 핤아줘 그쪽 살이 위쪽보다 조금 예민해서 쾌감이 조금 더해 .... ”

그러자 내물건을 촉촉하게 감싸고 있는 수정의 입에 오물거리기 시작하더니 그녀의 혀가 내물건의 밑부분에 와서 닿는가 싶더니 위아래로 움직이며 내물건을 자극 한다

“수정아 그렇게 입으로 하면서 손으로는 형부의 허벅지을 만져줘 .. 부드럽게 ...”

그러자 수정이 그대로 손을 들어 내 안쪽의 허벅지 살을 그녀의 부드러운 손으로 어루 만진다 쾌감...

그래 이런 쾌감은 처음이다

사정과는 다른 알수 없는 이 야릇한 쾌감 ...

분명 평범한 오랄이지만 이상황이 나를 더 예민하게 만드는 듯 하다 수정이 나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자극 하고 손이 나의 허벅지를 어루 만지자 수진이 수정이 s옆에서 몸을 돌려 내옆으로 와서는 입술을 내 가슴에 대고 내 가슴을 혀로 자극 한다

============================ 작품 후기 ============================

20분후에 다음편 올라 옵니다

오타는 좀 보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많네요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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