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화
그렇게 나와 인숙은 아파트 단지 앞에 있는 커피숍으로 갓다
“실장님 지혜는 만나보신적 있으세요 ?”
인숙이 차를 주문해서 가지고 와서 앉으며 말을 한다
“네 황부장 대기발령 받고 나서 다음날 저를 찾아 왔더라구요 뭐 황부장을 살려주지 않으면 제가 팬션모임에 참석한 사실을 기자들에게 꼬바른다고 협박도 하고 사정도 하고 가더라구요 ?”
나의 물음에 인숙이 찹찹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월요일날 황부장 사표를 낸 모양이에요 그리고 삼정물산이 협력 업체 이사자리로 간 모양이더라구요 근데 실장님 어찌 되었던 지혜나 황부장도 피해자인데 너무 안돼었네요 ”
인숙의 말에 나도 고개를 끄덕인다
“뭐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협박을 받았다면 둘은 나를 찾아와서 상의를 했어야 합니다 만약에 그랬다면 지금 황부장은 회사를 잘 다니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을 생략하고 일을 벌였으니 솔직히 회장님과 다른 임원들에게 배신자라고 찍혔으니 회사내에서 살아 남기는 어차피 힘들겁니다 ”
나의 말에 인숙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서 말인데요 죄는 미워 하되 사람은 미워 해서는 안되잖아요 그래서 혹시 실장님이 황부장이 협력업체에 이사로 간것을 알고 다시 무슨 손을 쓸까 해서 그러지 마시라고 부탁을 드리러 왔습니다 ”
인숙의 말에 나는 고갤 끄덕인다
“뭐 그렇게 까지는 할 마음이 없으니 너무 염려 마세요 ”
나의 말에 인숙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쩝.. 그러면 고맙구요 그나저나 실장님 철규씨가 실장님을 한번 집으로 초대 하고 싶다고 하던데 저보고 시간좀 알아봐 달라고 하던데요 ”
인수의 말에 나는 고개를 갸웃 한다
“왜.. 저를 ...”
“호호 어찌 되었건 우리 모임이 제가 회장님께 드린 말씀으로 깨졌잖아요 진희네는 이번기회에 그런 모임을 그만 하고 싶다는 쪽으로 결론을 낸것같고 뭐 저도 그런데 우리 애아빠가 문제네요 매일밤 왜 나보고 사정을 하지 않냐고 투정을 부려요 자기가 하는짓은 생각지도 않고 ...”
인숙의 말에 나는미소를 짓는다
“아... 그랬군요 .. 근데 저도 이제 그런것은 별로 인데 ...”
나의 말에 인숙이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아니요 뭐 그런 모임을 갖자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실장님이랑 술한잔 하면서 한수 배우겠답니다 하하하 아마 운동을 한 사람으로 실장님께 잠자리에서 밀리니 자존심이 상했나봐요 해서 한수 배우겠다고 그래서 꼭 나를 사정시키겠다고 하네요 ”
그녀의 말에 나는 묻는다
“운동이라니요 ”
나의 물음에 인숙이 말을 잇는다
“우리 남편 축구선수였어요 그것도 프로 축구요 지금은 서울연고팀의 코치를 하고 있고요 ”
인숙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아.. 그랬군요 .. 뜻밖이네요 ...‘
나의 말에 인숙이 웃는다
“뭐 저랑 섹스를 해달라고 하는거 아니니깐 시간좀 내서 저녁좀 드시러 와주세요 뭐 제가 실장님 덕에 승진한것도 있으니 턱도 내야지요 ”
그말에 나는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요 뭐 이번 금요일이나 토요일 중에 시간을 내볼께요 ”
나의 말에 인숙이 뭔가를 생각하더니 입을 연다
“아 그러지 말고 다음주 화요일부터 연휴잖아요 저도 수간호사를 달아서 근무가 없고 그러니 화요일날 뵙는건 어떨까요 애들은 시댁에 미리 보내면 되고 남편과 저는 일 때문에 하루 늦는다고 하면 되니 ...”
인숙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아마 화요일이면 처재들도 추석을 쇠러 처남집으로 갈것인데
"그럼 그날로 알고 저는 이만 가볼께요 혹시 제가 늦으면 실장님 만나서 섹스하고 오는줄 우리 철규씨가 상상하고 있을 거에요 그럼 또 오늘 밤새 저를 괴롭힐꺼고 히히
“
하고는 일어난다
그렇게 인숙을 보내고 나는다시 아파트로 갔다 집에 들어서니 거실에는 불이 켜져 있다 아마 내가 들어 올때 어두울 까봐 수정이 그리해놓고 간 모양이다 난 안방으로 가서 옷을 갈아 입고 수정이 차려놓은 저녁을 먹고서는 기실서 티비를 보다가는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아마 처재들은 12시가 넘어야 들어 올것이다 어제의 출장으로 몸이 피곤한 나는 일찍 자려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형부 주무시네 어제 출장을 다녀 오셔서 피곤 하셨던 모양이네 ”
얼마난 잤을까 나는 수지의 소리에 잠에서 깬다
“그러네 ..근데 형부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엽워 .. 히히 ”
수정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치 ? 가끔 나도 자다가 깨서 자는 형부 한참 보다가 잔다니깐 히히 너도 그만 가서 자 늦었다 나도 내일 출근 하려면 자야지 ...”
수지가 방에서 수정을 내보낸다 그리고는 옷을 벗는가 싶더니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얼마후 물소리가 나기 시작 한다 나는 다시 잠을 청하려고 몸을 뒤척인다 그리고 다시 막잠이 오려는 데 화장실 문을 여는 소리에 잠을 깬다 수지는 화장실을 나와서는 화장대로 가서 잠시 앉아서 뭔가를 바르고는 이내 불을 끄고 내옆에 와서 앉고는 내가 베고 있는 베게를 고쳐베게 하고는 내옆에 눕는다 그리고는 내팔을 당겨 팔을 베고는 내쪽으로 몸을 돌리고 잠을 청하는 것 같더니 이내 몸을 다시 바로 눕히고는 한숨을 쉰다
“에효.. 형부도 참 .. 좀 일어나지 ...”
하고는 다시 한숨을 쉰다
아마 그냥 자려니 내손길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나는 수지의 소리에손을 들어 수지가 입고 있는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진다 그러자 수지가 놀란다
“형부 깨셧어요 ?”
수지의 말에 나는 그제서야 감았던 눈을 뜬다
“응 처제 인기척에 ... 몇시야 ?”
나는 내손에 들어온 수지의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며 묻는다
“뭐 이제 12시쯤 되었을 거에요 우리가 도착한게 11시 좀넘어서였으니 ...”
꽤 오래 잔것 같은데 이제 12시라니 ..
나는 수지의 소리에 손으로 주무르던 가슴을 놓고는 밑으로 내려 수지의 스커트를 들어 올려서는 그녀의 허벅지의 살을 손바닥으로 느낀다
“형부 안피곤해요 ?”
수지는 나의 손은 막지 않고 내쪽으로 고개를 돌려 말을 한다
“뭐 피곤해도 어쩔수 잇나 우리 수지가 지금 원하는것 같은데 ...”
나의 말에 수지가 피식 웃는다
“형부 들었구나 ?”
수지의 말에 나는 웃으며 고개를끄덕인다 그러자 수지가 나의 손이 그녀의 허벅지 가운데의 음부로 편히 가라는 듯이 다리를 살짝 벌린다 그러자 나의 손은 수지의 허벅지를 타고 그녀의 음부로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데 안방문에서 노크소리가 들린다
“언니 자?”
순간 수지는 얼른 내팔을 잡아 자신의 허벅지에서 떼어 내고는 치마를 내린다 나는 얼른 침대 베게에 머리를 데고는 눈을 감고 자는 척을 한다
“아.. 아니 안자 ... ”
수지의 말에 안방문이 열리고 수정이 들어 온다
“아.. 나 막 잠들었다가 깻어 ... 또 악몽을 꿨어 ”
“아휴 진짜 큰일이다 그럼 언니가 방으로 갈까 ?”
하며 수지가 몸을 일으켜 세우려는제 수정이 후다닥 달려와서는 나와 수지사이로 올라 온다
“아니 나그냥 형부 옆에서 잘래 ...”
하고는 방으로 올대 들고온 베게를 놓고는 수지를 밀어 내는가 싶더니 바로 눕는다 그러자 수지가 입맛을 한번 다신다
“쩝 너 이지지배 형부 옆에서 잘려고 일부러 악몸꿧다고 하는 거지 ?”
수지의 말에 수정이 고개를 젓는다
“아니야 진짜야... ”
하고는 내쪽몸을 돌린다
“수정아 거기 말고 이쪽으로 와 ...”
나는 내쪽으로 몸을 돌리는 수정을 보고는 말을 한다 그러자 수정이 놀란다
“어? 형부 안잤어요 ?”
수정의 말에 수지가 한숨을 쉰다
“야이 지지배야 니가 그렇게 침대에 뛰어 올라 오는데 형부가 안깨겟니 ? 하이간 ... ”
수지의 말에 수정이 몸을 일으켜 세워서는 수지의 반대 편으로 나를 넘어 가서는 다시 눕는다 나는 수지가 편히 눕게 몸을 수지쪽으로 가져 간다
“미안 형부 ... 깨우서 히히 ”
하고는 내쪽으로 몸을 돌려 눕고는 몸을 웅크린다 그러자 수지가 앉은 채로 수정을 노려 보더니 헛웃음을 짓고는 이내 다시 침대에 눕는다 그렇게 수정이 나 수지가 한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수지는 못내 방슴 하려던 섹스가 아쉬운지 내몸에 일부러 이불을 덮고는 내쪽으로 몸을 돌려 눕는다 그리고는 조심 스럽게 손을 내바지속으로 넣어 내 물건을 만지고는 수정이 못듣게 내귀에 조용히 말을 한다
“형부... 오늘은 이걸로 만족 하고 자야겠어요 ...”
수지의 말에 나는 웃어 주고 눈을 감는다 수지는 내물건을 쥔손에 살짝 힘을 주었다가는 풀어 주기도 하고 때로는 위아래로 움직여 자극 하기도 하며 한참을 만지고 있다 그렇게 수지가 내물건을 만지고 있으니 내가 잠이 올턱이 없다 나는 조용히 옆에서 자는 수정을 본다 수정은 어느새 잠이 드러서 코에서 색색 소리가 난다 나는 손을 들어 내물건을 쥐고 있는 수지의 손을 꺼내고는 몸을 돌려 수지를 본다 그리고는 수지가 입고 있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는 허벅지를 만지다가는 조금 더 올려 그녀의 음부에 손을 가져다 댄다 그러자 내손에는 수지으 따스한 음부가 느껴진다 나는 손을 그녀의 질입구로 가져가선 부드럽게 만져 본다 수지는 이미 나의 물건을 만지면서 흥분을한것인지 충분히 젖어 있다
난 입을 수지 귀에 대고는 조용히 말을 한다
“처재 뒤로 누워봐 ...”
나의 말에 수지가 나를 본다
“형부 수정이 깨면 어쩌려고요 ...”
“깊이 잠들었어 .. 빨리...”
나의 말에 수지는 고개를들어 수정을 한번 보고는 이내 등을 내쪽으로 돌려 눕는다 나는 수지의 손에 의해 이미 크게 부풀어진 물건을 바지를 살짝 내려서는 꺼낸다 그리고는 몸을 조금 내려 수지의 엉덩이를 가리고 있는 수지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는 가까이 가져대 댄다 그러자 수지가 엉덩이를 내쪽으로 내밀고 한쪽 다리를 위로 올린다 나는 내물건을 손으로 잡고는 수지으 엉덩이 밑에 있는 그녀의 음부쪽에 가져간다 그리고는 허리에 힘을 주어 밀면서 수지의 음부에서 내물건을 문지르며 그녀의 질입구를 찾아 내선 조심히 수지의 몸안으로 내물건을 삽입 시킨다
“하....”
내물건이 그녀의 몸안으로 들어서기 시작하자 수지가 입에서 긴한숨을 내밷는다 내물건은 한번의 쉼없이 수지의 몸안으로 다 진입을 하고 나는 숨을 한번 내쉬고는 손을 그녀의 몸을 감아 앉고는 면티 속으로 손을 넣어 수지의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허리를 움직여 서서히 그녀의 몸안에 들어선 내물건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어색한 자세 때문일까
평소 수지의 은밀하고 부드러운 벽과는 다른 느낌을 내물건이 받는다 지금 옆에서 수정이 자고 있기에 내가 빠르게 수지의 몸안에서 움직일수 없다 하지만 왠지 평소와 다른 수지의 몸안의 느낌때문인지 나의 물건에 전달되어 몸으로 퍼지는 흥분은 전보다 강하다 수지도 나의 몸이 움직이자 입을 굳게 다문채 코로만 거친 숨을 내쉬고 들이 쉰다 수정이 없다면 입으로 마음컷 흥분에 찬 신음소리를 내었을 거지만 지금은 한침대에 수정이 있기에 그럴수 없다 그렇게 나는 수정이 깨지 않게 그리고 수지가 급격한 흥분에 입에서 신음을 내밷지 않게 천천히 부드럽게 하지만 깊게 그녀의 몸안에 내물건을 삽입 한다
조용한방...
내물건이 수지의 몸을 드나들때마다 질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이순간이 수지도 흥분되는지 몸에서 평소보다 많은 애액이 흘러 나와 나와 수지의 살이 마찰하는 사이에 껴서는 부드럽게 나의 물건이 수지의 속살을 자극 하게 도운다 그렇게 난 수지의 몸안에 내물건을 천천히 삽입을 해나간다
하지만 그럴뿐이다
천천히 움직이는 나의 물건이 수지의 그벽을 자극 하지만 수지와 나는 쉽게 절정에 다달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