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화
“응 .. 뭐 딱히 갈곳도 없고 .. 처재도 알잖아 나 독자에다가 부모님 다 돌아가신거 ... 제사도 예전부터 안지냈고 .. 화요일날 식사 초대가 있고 추석당일날 아침에 회장님 아침 초대가 있으니 어디 가기고 그렇고 ...”
나의 말에 수지가 고개를 끄덕인다
“에효 나도 이번 연휴에 방콕하고 지내야 겠네... 오빠네는 이번 추석에 수정이만 보내고 밀린 잠이 자야겠네요 요즘 이상하게 잠이 많아져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데도 얼찌나 피곤한지 간신히 일어났어요 근데 참 형부 아침에 안피곤했어요 ? ”
수지의 말에 나는 웃는다
“뭐 피곤할게 있어 .. 내가 하고 싶어서 한건데 ... ”
나의 말에 수지가 피식 웃는다
“오늘 부턴 형부나 자더라도 깨워요 뭐 이제 말이 처재 형부 사이지 우리 부부나 한가지인데 ...”
수지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다 문득 수지와의 혼인신고 생각이 난다
“참 처재 우리둘 혼인신고 알아봤어 ?”
나의 말에 수지가 고개를 끄덕인다
“네.. 신고 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우리둘이 친족관계라서 나중에 혼인신고가 최소될요지가 있데요 해서 알아보니 일단 혼인 신고를 하지말고 혹시 아이가 생기면 제호적에 올렸다가 가족관계 특별법이 시행되면 그때 하라네요 데게 10년에 한번 오는데 아마 내년3월쯤 시행된다고...”
수지의 말에 나는 고갤끄덕이고는 수지가 건네준 과일을 입안에 넣고 씹으며 티비에 시선을 둔다 그러자 수지가 내손에 쥔 포크를 뺏어 들어서는 다시 과일을 찍어 내다 입안에것을 다 넘기자 내입에 아예가져다 댄다 난느 그런 수지를 보고 웃고는 입을 벌여 과일을 받아 먹는다 그렇게 수지가 깍아논 과일을 다먹고서야 수지는 안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는 모양이다 나는 시계를 보니 어느덧 시간은 10시가 넘어 가고 있다 거실에 티비와 불을 끄고 안방으로 들어가서는 침대에 몸을 눕힌다 그리고 하석진이 상암공원에 간이유를 생각하려 한다 아마도 회장이 말한 그사람이 축구광이여서 그것을 이용해 그를 한국으로 불르려던 것 같은데 뭐 가서 영업을 하는 것보다 그를 한국으로 부르기만 하면 로비는 많이 쉬워진다 일단 그기술에대한 브리핑이 쉽고 그가 원하는 것을 구하기가 쉽다 하석진...
아직은 덜자란 호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많이 깊다 그때 화장실 문이열리고 수지가 슬립만 입은채 나온다
“형부 벌써 주무시게요 ?”
수지는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털며 말을 한다
“아니 그냥 누워서좀 있으려고 생각할 것도 있고 .. 그나저나 처재는 월요일날 출근해야지 ?‘
“아니요 원래는 출근해야 하는데 요즘 카피약 승인문제로 찾아 오는 사람이 많을까봐 일부러 휴가 냈어요 위에서도 내가 휴가낸 이유를 아니 순순히 받아줬구요 저도 이제 휴가에요 ...”
수지의 말에 나는 몸을 일으켜 앉는다
“수정이는 일요일날 오겠지 ?”
나의 말에 수지는 화장대로 가며 고개를 끄덕인다
“네 자고 월요일날 올지 모르겠는데 개도 오빠랑 마주치는걸 싫어해서 일요일날 올거에요 ”
수지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베게를 고쳐 바로 눕는다 그리고 얼마후 수지는 화장대에서 얼굴에 뭔가를 바르고는 이내 불을 끄고 내옆에 눕는다
“아고.. 오늘 운전을 했더만 피곤하네요 형부...”
하고는 내팔을 당겨 베고는 내품으로 파고들어 온다
“처제 힘들면 그만 두지 그래.. 어차피 내벌이도 꽤 되는데.,..”
나는 내품으로 들어오는 처제를 보며 말을 한다 그러자 수지가 고개를 들어 나를 보며 웃으며말을 한다
“뭐 제가 형부옆에 있으니 보잘 것 없는 공무원이지만 밖에서는 사무관이에요 남들은 못해서 안달인 자리라구요 그런데 쉽게 그만두기 아까와요 .히히 뭐 시험보느라 공부한것도 아깝고...”
수지의 말에 나는 웃는다
“그렇기는 하지 근데 처재가 행시를 일찍 패스한거지 ?”
나의 말에 수지가 고개를 끄덕인다
“뭐 많이 빠른건 아니고 대학교 다니면서 패스한애들도 있어요 공부에 귀신들인 것 같은애들.. 크크 그런데 그런애들은 거의다 사시로 돌아 가더라구요 발령 포기하고 그래서 지금남은 사람은 우리깃수중에 제가 제일 어리기는 하죠 ”
수지의 말에 나는 웃는다
“그럼 처재도 사시 준비해봐.. 뭐 나중에 변호사개업하면 되잖아 ”
나의말에 수지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든다
“아니요 저 공부하는거 엄청 싫어해요 그냥 이직장이나 잘다닐래요 ...”
하고는 손을 들어 내바지 소그로 스르륵 밀어 넣는다
“형부 나 아침에 마음만 급해서 제대로 안한 것 같은데 .. 괜찮지요 ?”
하고는 처제는 내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선느 내물건을 감싸 쥔다
“뭐 나야 언제든지 오케이지 ... 근데 피곤하다면서...”
나의말에 수지는 베시시 웃는다
“솔직히 형부랑 잠자리 하면 잠을 좀 푹자는 편이라서 ..더구나 오늘 수정이도 없고... 히히”
수지의 웃음에 나는 몸을 일으켜 세워서 일어서자 수지는 내가 그녀의 다리 사이로 올 것을 아는지 다릴 벌린다 나는 몸을 수지의 다리사이로 가서는 수지의 몸위에 포개어 누우려는데 수지의 전화가 울린다
“에고 이시간에 누구지?”
하고는 수니는 배시시 웃으며 몸을 일으켜 세워서는 협탁에 전화를 들어 받는다
“네 한수지입니다 .. 네.... 아.. 그래요그럼 연휴 끝나고 뵙지요 저 월요일 휴가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방에 식구들이랑 내려 왔구요 ..죄송해요 그럼 그때 뵐께요...”
하고는 전화를 끊고는 입을삐죽 내민다
“왜...?누군데 ?”
나의 말에 수지가 입을 삐쭉 내밀더니 말을 한다
“전에 집앞에서 본 그인간이요 .. 뭐 오늘 아침에 내가 없어서 선물을 주려고 가져 왔는데 못전해줬다고 .. 해서 월요일날도 없으면 우리집 호수를 알려달라네요 내일 보내준다고 해서 지방이라고 했지요 뭐.. 하여튼 뭐든 정차에 따라 처리하면 될일을...에이 괜히 분위기만 방쳤네.. 형부 우리 맥주 한잔 할가요 ?”
수지의 말에 나는 웃으며 고개를 젓는다
“안되 하던건 하고 가야지 .. 좀전까지만 해도 나를 흔들어 놓고서는 이제 도망간다고 ?”
하고는 나는 얼른 몸을 숙여 벌어진 수지의 허벅지 사이로 내얼굴을 디민다 역시 수지는 슬립만 입은채 팬티를 입고 있지 않다
“아.. 형부 시작부터 그러면 어째요 부끄럽게... ”
수지는 내가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머리를 가져가는게 싫지만은 안은지 말은 그렇게 해도 말리지는 않는다 나는 내시야에 들어온 수지의 음부에 급하게 입술을 가져가서는 뽀뽀를 하득 입술을 대고는 부드럽게 움직인다 그러자 다리를 벌린채 앉아 있던 수지가 몸을 뒤로 누인다
“오늘은 수정이 없으니 눈치 안봐도 돼네...”
수지의 말에 나는 입술사이로 혀를 내밀어 부드러운 음부의 살들을 살짝 건드리다가는 음부의 갈라진틈위의 수지의 클리톨리스로 가서는 지긋이 눌러 자극을 시작한다
“하.. 형부.. 거기 처음에는 낮설고 그랫는데 지금 은 익숙해지니 좋아요 ”
수지는 좀전과는 다른 목소리로 말을 한다 나는 수지의 말을 들으며 혀 끝에 조금 힘을 주어 그 클리톨리스를 자극하다가는 다시 밑의 틈을따라 움직여 그녀의작은 동굴입구에 가서는 이번에는 바로 혀 끝에 힘을 주어 그녀의 몸안으로 해를 집어 넣는다
“아,.,. 형부.. 갑자기 ...”
수지는 자신의 질입구를 애무하다 안으로 들어올것이라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움직임에 놀라 몸을 움찔 거린다 수지의 몸안에 들어선 나의 혀는 그녀의 부드러운 벽을 헤집으면 거침없이 안으로 들어 가서는 그녀가 가장 민감해 하는 그곳을 금새 찾아낸다 그리고는 망설임 없이 나의 혀는 그곳을 자극하기 시작 한다 부드러운 그녀의 속살에 숨겨진 작은 돌기들이 모여있는 이곳...
나의 혀가 그곳을 자극하기 시작 하자 수지의 입에서는 급학게 소리가 들린다
“아....후.. 형부.. 오늘.. 아....”
수지는 내혀가 그곳을 자극 할때마다 몸을 움찔대며 어지 할줄을 모른다 그런 수지의 반응에 나의 혀는 집오할만큼 그곳을 자극한다 햐 끝에 느껴지는 작은 돌기 하나하나를 혀로 느끼려는 듯 나는 그것이 하나하나 혀끝으로 찾아내어 자극하고 그런자극이 오래 될수록 수지의 질벽은 수축해선 나의 혀를 압박한다
“아...흐.. 앙...흐. ”
수지의 신음이 커진다
이쯤되면 늘 거실의 건너편으로 자신의 소리가 세어 나갈까 손으로 입을 막거나 이불을 물던 수지가 오늘은 그소리를 온전히 입밖으로 내밷는다 한동안 듣지 못했던 수지의 가냘픈 신음 소리 그소리에 예전에 거실에서 나웠던 그때의 정사가 생각이 난다 오늘 어쩌면 수지가 사정을 할수도 있가는 생각이 든다 그생각이 들자 나의 혀는 더 거칠게 수지의 그곳을 자극 한다 그러자 수지의 몸속 깊은 곳에서 조금전과는 달리 많은 양이 애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한다
“아.. 형부 ..아직.. 안돼는데.. 아직... 나....”
수지가 다시 몸을 비틀기 시작한다 나는 혀로 그곳을 자극하면서 내입술에 살짝 걸린 그녀의 클리톨리스가 느껴진다 난 얼른 손을 들어 손가락으로 그것을 지긋이 물러 부드럽게 마싸지 하고 혀로는 그녀의 몸안에 예민한 그곳을 강하게 자각해 나간다 그러자 수지는 니애 손으로 침대 시트를 강하게 쥐고 쥐어짜듯 올리고 숨을 거칠게 몰아내쉰다
“아... 하... 아..너무해... 형부.. 나.. 죽을것같아요.. 그만.. 제발....”
수지는 몸에 전해지는 강한 쾌감에 나를 원망하듯 부른다 그리고 그때 울컥하고 그녀의 몸안에서 뜨거운 액채가 쏟아져 나온다 나는 얼른 혀를 그녀의몸안에서 빼내서는 시선을 그녀의 음부에 둔다 그러자 그녀의 음부에서는 마치 그녀가 소변을 보는 것처럼 물이 조르륵 흘러 나온다
“하..악”
수지는 그것을 흘려내며 몸을 움찔 거린다 나는 숨을 한번 내쉬고는 내물건을 자익 그녀의 애액이 흘러나오는 그곳에 가져다 대고는 스르륵 밀어 넣는다 그러자 수지가 다시 얼굴을 찡그리고 수지의 부드러운 벽을 자극하며 들어 가는 내물건을 느낀다 나의 물건이 수지의 몸안으로 다들어 갔다 그리고 그녀의 몸안에 다들어선 나의 물건에 전해오는 수지의 부드럽고 촉촉한 속살이 조금씩 움직이는 듯 나의 물건을 조여 온다
“흠....”
나는 내물에 전해오는 수지속살의 느낌에 숨을 내쉬고는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형부....”
나의 물건이 수지의 은밀한 속갈을 긁기 시작하자 수지가 나를 느끼는지 나를 부르고는 이내 자신의 몸을 휘감고 괴롭히던 흥분이 가라 앉았는지 편한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속의 내물건을 느낀다 나는 허리를 움직여 그녀의 몸속을 자극해가며 몸을숙여서는 나의 움직임에 맞춰 출렁이는 수지의 가슴을 입에 문다 그러자 수지가습의 탄력이 내입술에 전해진다 나는 입안에 들어온 그녀의 부드러운 유두에 혀를 대고는 거칠게 자극해나간다 그러자 부드럽기만한 수지의 유두가 조금씩 딱딱해지고 나는 그 것을 다시 입술로 살짝 물어서는 비비며 자극해 준다
“하......”
나의 자극때문일가 수지는 길게 한숨을 내밷는다 그소리에 나는 이내 입에서 수지의 가슴을 밷어 내고는 허리의 움직임을 발리 해나가며 내물건으로 하여금 수지의 속살을 더 거칠게 자극하게 한다
부드럽다
나의 거친 움직임에도 수지긔 속살은 언제나처럼 부드럽게 나의 물건을 맞이해준다 나는 순간 허리에 힘을 주어 그녀의 몸속 깊숙이 내물건을 삽입한다
“음....”
나의 움직임에 수지가 입을 다문채 신음 한다 나는 다시 거친 움직임으로 그녀의 몸속 깊숙이 내물건을 넣기 시작하고 수지는 닫혔던 입을 벌여 신음을 내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