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 -내생에 첫 그룹섹스
나는 당혹해 하는 소명을 안아 들었다.
그녀는 나에게 안겨 일어서면서도 어찌할 바를 몰랐다.
"오빠..뭐야이거.."
"왜..그룹섹스..즐거울거 같지 않아?"
"뭐??"
소명은 연신 승희의 눈치를 보며 속삭였다.
"그룹...재밌을거 같다고 했잖아."
"그..그렇지만 승희 언니잖아...나 어떡해.."
소명은 얼굴로 두 손을 가리고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승희씨..오늘 제 몸을 처음 보나요?"
승희는 떨리는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았다.
"아..아닙니다.."
승희의 나시티 위로 봉긋 나온 가슴과 치마밑으로 뻗은 다리를 천천히 훑어보았다.
"그럼...저와 잔 적이 있나요?"
싱글싱글 웃으며 묻는 내 말투에 승희는 어찌할바를 몰라했고 소명은 깜짝놀라 나를 바라봤다.
"말해봐요. 있나요?"
"네...있습니다.."
승희는 대답과 함께 고개를 떨궈버렸다.
"아.....아니.."
소명이야 말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그런 소명의 모습에 승희는 더욱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
평소의 도도한 큰언니 승희의 발언은 소명을 충격으로 물들인 모양이다,
나는 침대위에 앉아 몸을 가리려 하는 소명을 뒤로 밀어 넘어뜨렸다,
"오..오빠.."
"가만히 있어. 너는 충분히 할수 있잖아?안그래?"
나는 조용히 속삭이고는 소명의 가슴을 입으로 깨물듯이 애무했다.
그녀는 당혹해 하며 어찌할바를 몰랐지만 가슴에 닿는 쾌감에 천천히 몸을 꼬기 시작했다.
쪼옥..쪼옥,..
승희는 여전히 우리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승희나 소명이나...자극이 필요하겠군.'
나는 소명의 말라버린 보지를 다시 적시기로 마음먹고 그녀의 꽃잎에 손가락을 대었다.
"아..오,,오빠..."
내가 거칠게 소명을 범하는 모습에 승희역시 흥분했는지 숨소리가 거칠어 진다.
소명역시 승희가 바라보는 모습에 색다른 흥분에 휩싸인 모양이었다.
어쩔줄 몰라하던 그녀도 이제 내 애무에 보조를 맞춰주고 있었다.
소명의 가는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내 입술이 보지에 닿았기 때문이었다.
쪼옥,.,쪼옥..
"아아앙.."
소명은 다리를 오무려 내 얼굴을 고정시키고는 신음을 뿌려대었다.
"자 이제 소명이 니가 빨아봐."
나는 보지에서 입을 떼었다. 애초에 보지애무는 승희를 끼게 하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
내가 눕자 꼿꼿해진 자지가 우람하게 하늘을 찌를듯 솟아 있었다.
소명은 살짝 망설이더니 입을 벌려 내 자지를 가져갔다.
쪼옥..쪼옥...
그녀가 열심히 머리를 흔들어 댄다.
자연스레 내가 누우니 승희와 눈이 마주칠수 밖에 없었다.
"뭐해요.어서 벗어요."
존댓말은 단순히 소명을 의식해서 한 말이었지만..내 말에 승희는 약간 망설이는가 싶더니 이내 옷을 벗고있었다.
미리 말해뒀던대로 그녀의 옷안에는 속옷이란 없었다.
순식간에 알몸의 여자 둘이 내 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미칠 지경이었다.
소명은 열심히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제 뻘쭘함을 흥분으로 이겨내고 있었다.
내가 승희를 보며 손가락을 까딱하자 눈치빠르게도 내 가슴쪽으로 와서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캬..이런 기분이구만.'
위에는 승희가 열심히 혀를 놀리며 빨아대고 있었고 밑에는 소명이 내 자지를 애무중이었다.
정신없었지만 색다른 충격이었다.
승희와 소명역시 새로운 기분에 더욱 흥분하고 있는듯했다.
내 발등부분에 닿아 있는 소명의 보지는 계속 윤활유를 뿜어대고 있었다.
승희역시 색다른 기분에 몰입하고 있는지 더욱 적극적이었다.
젖꼭지만 빨아대는 승희를 툭툭치며 소명쪽을 가리키자 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내 자지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내껄 한창 빨아대던 소명은 승희의 등장에 또 당황했지만 승희가 묵묵히 내 불알에 입을 대자 자연스럽게 그녀와
호흡을 맞춰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것은 새로운 충격이었다.
한여자가 불알을 빨고 다른 여자가 자지를 빠는 색다른 자극에 나는 조용히 눈을 감고 음미했다.
소명은 섹녀답게 내가 놀 시간을 주지 않고는 엉덩이를 내쪽으로 들이 밀었다,
나는 조용히 소명의 보지를 손으로 비벼대며 보조를 맞춰주었다.
승희는 침대 밑쪽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내 불알을 천천히 빨아주고 있었다.
쪼옥..쪼옥..
두여자가 빨아대는 소리가 내 귀를 즐겁게 한다.
이제 소명과 승희도 천천히 호흡이 착착 맞아가기 시작했다.
소명이 내 쪽으로 다가와 내 얼굴쪽에 쪼그려 앉았다.
가까워진 보지를 혀로 살짝 핥아주는 찰나 승희역시 내 자지부분에 올라타서 자신의 보지에 끼워넣고 있었다.
"아아앙~~"
소명은 보지에 오는 감촉에 신음성을 뿌렸다.
쓰윽..쓰윽..
승희가 방아찧기 자세의 기승위로 들어간 탓에 천천히 섹스러운 음색이 방안을 메워갔다.
쪽,,쪼옥..
내 혀는 여전히 그녀의 보지안을 농락하고 있었다.
"아앙..앙...오빠.,.아아.."
"아아...하아.."
승희와 소명의 신음이 동시다발적으로 귓가에 울리자 더욱 흥분이 되었다.
"나도..나도 오빠거 넣고 싶어.."
한참을 내 자지를 독차지 하던 승희는 소명의 말에 내 몸에서 내려왔다.
"여기 엎드려."
소명은 내 옆에 엎드려 박히기 좋은 자세를 취해주었다.
"무얼해야 할지..창의성을 발휘해봐."
나는 승희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소명의 엉덩이 계곡사이에 좆을 밀어넣었다.
승희는 내 말에 잠시 망설이더니 허리를 흔드는 내 젖꼭지를 애무했다.
철썩..철썩..
"아아..아아앙.."
소명은 엉덩이를 씰룩대며 내 공격을 받아내고 있었다.
승희는 젖꼭지를 빨다가 이제는 내 배와 소명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가까이 대었다.
나는 승희의 의도를 파악하고는 일부로 자지를 깊숙히 집어넣었다가 보지입구까지 빼었다를 반복했다.
자지가 소명의 보지에서 빠질만큼 길게 빼었을때 승희는 그틈을 타서 내 좆을 애무하고 있었다.
역시 색감이 뛰어난 두명과 하니 역활분담이 되어 섹스가 더욱 즐거웠다.
'좋은데...그룹섹스라는거.'
하지만 내 몸이 이렇게 바쁠수 없었다.
한번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왜 사람들이 그룹에 환상을 갖는지 알수 밖에 없었다.
"아아아...오빠...기분이 이상해..아아앙.."
평소에도 쉽게 오르가즘을 넘나드는 색감을 가진 소명은, 이런 자극적인 상황에 더욱 그 절정이 빨리오는 듯
몸을 꼬며 신음했다.
나는 탐욕스런 표정으로 내 자지운동을 바라보는 승희를 보며 침대쪽으로 손짓했다.
그녀는 내 의도가 기쁜지 엎드려있는 소명의 옆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나는 소명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소명의 엉덩이를 툭툭쳤다.
"그자세 그대로 승희위에 올라가."
"으..응?"
소명은 흥분한 상태였지만 당황해 하는듯 잠시 망설였다.
두개의 보지를 번갈아 범하고픈 내 맘을 알았는지 그녀는 이윽고 누워있는 승희윗편으로 엎드렸다.
섹스가 아니라면 상당히 우승꽝스런 자세였다.
승희는 다리를 벌리고 누워 있었고 소명은 승희의 몸과 닿진 않았지만 엎드린 그자세위로 승희위에 있었다.
순식간에 내 앞에는 승희의 보지와 소명의 보지가 아파트처럼 포개져서 나타난것이다.
"채..챙피해.."
바로 눈앞에 승희가 있으니 소명이 민망한듯 중얼거렸고 승희역시 고개를 옆으로 돌려 소명의 시선을 외면했다.
'그래봐야..욕망에 젖은 세마리 짐승일뿐이지.'
나는 속으로 중얼거리며 승희의 보지에 자지를 깊숙히 밀어넣었다.
"으음."
바로위에 소명이 있는지라 승희는 대놓고 신음하진 못했다.
나는 소명의 옆으로 삐져나온 승희의 다리를 잡고 박아대었다.
철썩..철썩...
자지는 승희의 보지로 진입했으나 소명의 엉덩이와 배가 마찰음을 낸다.
소명의 보지에서는 흥분으로 인한 물이 다리를 타고 내려와 승희몸을 적시고 있었다.
"아아.."
하지만 내 손역시 소명의 보지를 들락거렸고, 나는 수시로 자지를 빼서 소명의 뒷구멍으로도 마음껏
집어넣어 주었다.
"아아아..아앙...기분이상해 오빠..나..더이상..."
철썩..철썩..
묘한 육체음과 함께 소명이 무너져 내렸다.
자지가 뜨끈할만큼의 많은 애액이 그녀의 보지에서 쏟아졌다.
내가 자지를 빼자 그녀는 허물어지듯 승희옆에 쓰러져 누웠다.
이제 남은건 승희뿐.
나는 승희의 다리를 들어 내 어깨에 걸고는 깊이 박아 넣었다.
"아아.."
내 몸의 체중이 실린 박음질에 승희역시 내 허벅지를 잡은 손에 힘이 더욱 들어간다.
찰싹..찰싹..
내 앞에는 승희가 내 허리운동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었고 그 옆에서는 소명이 절정으로 인해서 숨을 할딱거리고
있었다.
내 생애 첫 그룹섹스.
이런 색감이 충만한 여자들과 겪는 2대1의 섹스는 내 정신을 쏙 빼놓을만큼 바쁜 것이었다.
"둘다..혀좀 내밀어봐.,.쌀거같아.."
나는 마지막까지 승희의 보지에 최선을 다하며 말했다.
내 말에 소명과 승희가 입을 살짝 벌리고 눈을 감았다.
그 자극적인 모습에 좆뿌리에서 부터 뜨거운 무언가가 용솟음 치는게 느껴졌다.
나는 잽싸게 승희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어 그녀들의 머리쪽으로 향했다.
"읍.."
입을 벌리고 있는 승희와 소명의 얼굴에 내 정액이 잔뜩 튀었다.
소명은 섹녀답게 혀를 살짝 둘러 얼굴에 묻은 정액을 맛까지 보는 센스를 발휘한다.
"으아아.."
진정 엄청난 체력을 쏟아부은 나는 그녀들의 가운데로 넘어졌다.
소명은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며 승희에게도 티슈를 건냈다.
"너무 부끄럽다.."
소명은 큰언니 승희와 첫 그룹섹스를 했다는것이 몹시 부끄러운 모양이었다.
그러니 승희는 어떻겠는가..그녀가 수치심을 즐기지 않는다면 오늘의 조합은 있을수 없었다.
"언닌 언제 민혁오빠랑...잔거야?"
소명의 물음에 승희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그게..그렇게 되버려서.."
평소의 맏언니 승희는 동생앞에서 더욱 부끄러운 언니가 되어 버렸다.
"그런게 무슨 상관이야..우리끼리만 알면 되는거아냐?"
나는 살짝 웃으며 양손으로 그녀들의 가슴을 메만졌다.
"이야기 한들..누가 믿어주겠어?직접 한 나도 못믿겠어.."
소명은 정말 믿을수 없다는 말투로 내 가슴으로 파고들었다.
엄청난 체력소모..피곤이 밀물처럼 밀려들어온다.
내 양옆의 두명의 아름다운 나신을 쓰다듬으며 나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아침이 오기전에...잠깐만...이대로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