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9장
「아오이가 운전하는 모습은 멋져...」
「그런 모습은 찍지 마세요...전혀 즐겁지 않아요...」
「아니. 아오이. 네가 굉장히 아름답기 때문에... 」
마사노리는 맨살이 드러난 어깨에 손을 뻗었다. 마사노리는 어깨에 걸쳐있는 긴 검은 머리를 쓸어 올리며 어깨의 곡선을 따라 그녀의 매끄러운 피부를 즐겼다.
「이런...느끼고 있군...합격...하하..」
마사노리는 아오이의 어깨에서 등을 따라 애무의 손길을 옮기면서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청바지 지퍼를 내려 이미 딱딱해진 육봉을 꺼내서는 그 줄기를 잡았다. 미녀의 피부를 느끼며 동시에 육봉에 자극을 주었다. 미녀의 괴로워하는 음성마져도 마사노리의 추잡한 정욕을 자극하는 절묘한 양념이 되었다.
「아아...하지마세요...지금은...아아..그런 짓...」
자신이 자위를 위한 노리개로 전락하는 치욕과 소년의 거친 숨소리가 아오이의 욕망에 불을 붙였다. 자신이 봉사하며 그의 추잡한 정욕을 위 아래의 입술로 머금고 싶었다. 그러나 운전중에는 그러한 것들을 할 수가 없었다. 아오이는 허벅지에 힘을 주어 모으고는 자궁속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리를 비비 꼬고 있었다. 아오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휴게소의 안내 표지를 눈으로 찾고 있었다.
고속도로에 들어오고 나서 최초로 나타난 휴게소에서 그녀는 차를 주차시켰다. 그리고 추잡한 욕망이 가득한 눈동자로 소년을 바라보며 옆자리에 앉아있는 마사노리의 무릅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마사노리님. 봉사하게 해주세요...아오이는 이제는...더 이상..참을 수 없습니다...」
「매우 음탕한 얼굴을 하고 있군...후후...하지만...굉장히 아름답군...아오이...」
「아아..정말로 참을 수 없어요...아아..」
미녀는 눈앞에 들어온 육봉의 열기에 뺨을 붉게 물들이며 뜨거운 숨음 모아 내쉬었다. 아오이는 아름답게 보이는 소년의 육봉에 시선을 빼앗긴체 마사노리에게 봉사를 할 수있도록 부탁하고 있었다. 그가 허락의 눈짓을 보내자 아오이는 가는 혀를 힘껏 내밀어 소년의 육봉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아아...굉장해요...정말 딱딱하고...뜨거워요...아아아」
마사노리는 시트를 뒤로 약간 젖히고 아오이의 머리를 잡아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자신의 딱딱한 육봉을 밀어넣었다. 목구멍속의 고통을 참으면서 아오이는 점점 피학적인 쾌감을 온몸에 퍼지고 있었다. 아오이는 굵은 마사노리의 육봉을 입안 가득히 머금고 필사적으로 봉사를 계속하면서 단순한 육욕에 대한 욕망만을 느끼며 자궁또한 달콤한 안타까움에 쑤셔오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
「좋아…이런...귀여워 아오이의 젖꼭지...후후..」
마사노리는 아오이의 가슴 부분을 아래에서부터 무리하게 잡아 당겼다. 손안 가득한 풍만한 유방은 확실히 그녀의 현재 상황을 대변해 주는 듯 했다. 마사노리는 풍만한 가슴 한 가운데서 고개를 하늘을 향해 치켜들고 있는 아오이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아 비틀었다. 육봉을 물은체,아오이는 소리가 되지 않는 외침을 올리며,고통에 몸부림쳤다.
마사노리는 가차없이 그녀의 머리를 꽉 눌러 자신의 육봉을 노예의 목구멍으로 찔러 넣었다.아오이는 고통이 온몸에 퍼져나가는데도 자신의 혀를 이용해 그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것은 그에게의 맹목적인 사랑과 정신에 아로새겨진 예종의 의식이 이룬 일이였다.이 일주일 동안의 별장에서의 생활이 아오이의 마음에 노예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깊게 각인시켜 놓았다. 마사노리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 때문에 자신은 노예로서 그의 쾌락을 위해 봉사하는 도구가 되어도 상관없다고 느끼고 있었다.
아오이는 섹시한 눈길을 소년에게 보냈다. 그런 아오이의 섹시한 모습이 마사노리는 귀엽지 않을리가 없었다.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인 미녀의 음탕한 모습에 그는 만족한 미소 지었다.시트를 더욱 기울이자 머리만이 조금 위쪽에 있을뿐 거의 평탄하게 되어버렸다.
「좋아...그럼...이제는 스스로 넣는다.」
「예...아아.」
의붓 아들의 명령에 그녀는 기쁜 얼굴로 마사노리의 가슴에 매달렸다. 사이드 브레이크를 손으로 붙잡은체 소년의 무릅을 타고 앉아 응석부리듯 말을 이었다.
「마사노리님,대단해요...정말...근사해요...아아...기뻐요...아아아」
「음탕한 모친이군,아오이는...」
아오이는 마사노리의 앞가슴을 풍만한 가슴으로 꽉 누르면서 한 손으로 마사노리의 청바지를 헤치고 삐져나온 딱딱한 의붓아들의 육봉의 촉감을 즐기며 거친 숨을 몰아 쉬었다.
「아아아...아오이는 음탕한 모친입니다. 아아...제발 허락해 주세요...아아아..마사노리님..정말 근사해요..아아아.」
아오이는 발기한 육봉을 어루만지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거친 숨을 토해냈다. 드레스 옷감 너머로 소년의 육봉이 아오이의 다리를 찔러대고 있었다.
「아아...이제...아아...넣어도 될까요? 마사노리님의 뜨거운 것을...아오이의 몸속에...아아아아...넣어도...아아아...」
「이런...좀전에 직접 넣으라고 했잖아...나도 갖고 싶다...음란한 모친의 아랫입술을...후후…」
「예...아아아...지금 바로 넣을께요...아아...뜨거워...아아아...」
가늘고 흰 아오이의 손가락이 육봉의 줄기를 잡아 자신의 비부로 가져갔다.
「마사노리님...이제...넣을께요...아아아...아!!」
「우우...너의 속이 뜨겁군...아오이...」
마사노리는 노예로 만든 모친을 경칭을 생략하고 부름으로써 그녀의 육체를 범하면서 느끼는 죄책감을 떨쳐내었다. 두 사람 모두 땀방울이 피어오르기 시작하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사노리는 아랫쪽에서 아오이의 육체를 떠받치며 자신의 육봉을 그녀의 몸속으로 밀어넣었다. 마사노리의 움직임에 맞춰 아오이도 리듬감 있게 엉덩이를 가라앉혀 결합을 깊게 하고 소년의 강직된 육봉을 조여댔다.
「아아...마사노리님...아아아...아오이는...이제...아아...」
「나도 아오이...아아...」
미모의 힙을 양손으로 끌어안고 자신쪽으로 끌어당기며 깊고 깊게 비부를 관통하며 육봉의 뿌리까지 아오이의 아랫입술에 꽂혔다. 그 순간 마사노리의 페니스 끝에서 열탕과 같은 분출물이 아오이의 자궁벽을 때렸다.
「아아!아!…뜨거워요...아아아...가득 채워주세요...아아아...마사노리님의 정액을...아아아...!!」
「아오이...아아..나의 아오이...」
드레스 자락이 허리까지 말아올라가 그대로 드러난 힙에 힘을 가하며 아오이는 아들의 뜨거운 정령을 받아내며 절정으로 치달았다.그의 여자인 기쁨에 입술을 깨물며 자궁속 가득히 퍼지는 깊고 깊은 욕망을 느끼며 그렇게 힙에 힘을 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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