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리스트

형수 소연 (6/27)

형수 소연  

"따르릉"

"뭐야..지금"

성진은 일어나 시계를 바라보았다.

시계는 새벽1시를 넘어 써고 있었다.

받을까 말까 엄청 고민을 하던 성진은 잠에 졸린듯한 목소리로 겨우 전화를 받았다.

"도련님.......나........나야..."

"어.........형수..........왠일이예요"

순간 다급한 형수의 전화목소리를 접하고는 성진은 바로 일어나 앉고 있었다.

"여기...경찰선데"

"뭐.경찰서......그긴..왜?"

성진은 경찰서라는 말에 일어나며 전화기를 귀에 더욱 자세히 대고 있었다.

"형님이........."

성진은 택시를 타고 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세상에  법없이도 살아갈 형님이 간통사건에 연루가 되다니..

그것도 이 새벽에 잡혀서 경찰서에 있다니...

성진은 샌님같은 형이 그런일을 저질렀다고 생각을 하자 너무 웃음이 나오기도 했고 그리고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했다.

"남자라는 동물은 다 그런가봐...히히"

"참..나...그 고지식한 형도 사고를 다 치고"

"형수..뭐가..어떻게 된거예요"

"응"

"글쎄 형님이"

형수의 얼굴은 정말 많이 울었는지 얼굴이 퉁퉁 부어 있어고 얼굴에는 눈물 자국으로 얼룩이 져 있었다.

"뭔데...........형이 정말 간통이란 말야"

형수 소연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조서를 받고 있는 형의 모습이 너무도 가련하게 보이고 있었다.

내일 조사형사가 나와야 정식으로 조사를 받는데... 현장범으로 잡히는 바람에 대강의 조사를 받고는 경찰서내 임시 유치장에 형은 있었다.

내용을 알고 보니..

형은 회사앞 생맥주집 사장 마누라랑 내연의 관계를 맺어오다 그렇게 그 남편에게 걸려들어 철창 신세를 지고 있는것이엇다.

정말 형의 모습을 보니 어이가 없고 답답하기 그지 없었다.

못들어 오게 하는 형사를 겨우 설득하여 임시 유치소인 그 간이유치장 밖에서 형을 잠시 볼수가 있었다.

"형......"

"놀랬지"

성진은고개만 끄덕일 뿐이었다.

"형수 많이 놀랬을 거다...데리고 집으로 가거라"

"그리고 나없는 동안 당분간...너....우리집에 와 있어라"

그말에 성진은 형을 정말 안스럽게 바라보고 있었다.

형의 말을 그것이 끝이었고 성진은 소연을 데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택시안에서도 내내 울기만 하는 형수를 성진은 남편처럼 다정히 감싸 안았고 소연은 그런 성진의 품에 안기고 있었다.

"형수....그만 울어..."

"형때문에 많이 속상하지?"

"그래도..어쩌겠어"

성진은 그렇게 형수를 위로 하고 잇었다.

믿었던 도끼에서 찍힌 발등이 더 아프다고 했던가...

소연은 남편만큼은 바람같은것은 모른다고 생각을 했었다/

워낙 고지식한 인물이었기에..그리고 가정적이었기에..

오히려 자신이 시동생과 한번의 외도를 했지 남편은 그럴 위인조차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햇었다..

그런데.....그런데............

이웃집에 맡긴 조카를 안고서 성진은 다시 형의 집으로 들어쓰고 있었다.

소연은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안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성진은 조카를 작은방에 눕혀 재우고는 안방문을 열어 보았다.

쥐죽은듯 고요하기만 한..방...

그 침대위에 형수는 그냥 허리를 숙이고 머리를 침대에 박은채 그렇게 엉덩이를 들고서 괴로운듯 가만이 웅크리고 이썼다.

"형수"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한참은 성진은 검정색 얇은 니트와 가디건을 하고 아래에는 무릎아래까지 오는 주름무늬 하얀치마를 입고 있는 형수를 응시했고 그 두툼한 엉덩이를 지속적으로 보고 있었다.

갑자기 생겨나는 성욕...

엉덩이가 자신을 바라보는 그리고 숙이고 있다보니 엉덩이가 더욱 탱글하게 보이는...자세히 다가가서 보니 팬티라인까지도 선명히 보이는...

성진은 조용히 안방 불을 꺼고 있었다.

자신이 이 집은 나가 홀로 사는것은 매일 형수를 보면서 생겨나는 성욕을 제어할 자신이 없었기에 나간것이었는데...

성진은 자신의 옷을 한겹한겹 벗고 있었다.

한번 아랫도리를 준 여자는 두번주는것은 쉽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성진은 별 주저함 없이 그렇게 아랫도리를 내어놓고 있었다.

왠지 자신의 이 행위가 형수를 위로 해줄수 잇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수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는 운전을 하듯 이리저리 빙빙 돌리고 있었다.

"소연아....."

겁없이 형수의 이름을 불렀지만 그러나 답이 없다..

치마차락을 잡고는 위로 올려버리고 잇엇고 하얀 양말과 함께 허연 정강이 그리고 도콤한 허벅지 살이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위.... 그위에는 다시 하얀색 망사팬티가 보이고 잇었다.

다리를 모으고 있다보니 일자계곡이 한곳으로 몰려 있었고 그 모양은 정말 두툼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성진은 두손으로 그 팬티를 잡고서 아래로 잡아 당겼다.

그제서야 소연은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오늘 같은날...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그녀의 말에는 우는듯한 흐느낌이 함께 썩여있었다.

"응..하고 싶어"

그말에 소연은 잠시주춤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시 성진은 팬티를 잡아 당겼다.

이제 소연은 자신의 몸을 이탈하는 팬티를 잡을 기운도 마음도 없어지고 있었다.

"윽"

순간 소연은 흐느끼다 이상한 소리를 내고 말았다.

시동생의 혀와 입술이 다시 자신의 그곳에 있었고 그 입술과 혀는 현란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다리..벌려봐"

뒤에서 형수의 아랫도리를 빨아대던 성진은 형수의 엉덩이를 잡고서는 벌리고 잇엇고 소연은 겨우 조금 벌려주고 있었다.

이런 순간에도 형이 사고를 치고 유치장에 있는 순간에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달려드는 시동생을 바라보며 소연은 남자라는 인간은 다 동물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너희들은......다..똑같아"

"개세끼들......."

형수의 입에서 첨으로 나온 욕한마디...

성진은 기분이 조금은 상했으나..그러나 입안으로 밀려 들어오는 음액을 그냥 빨아먹고만 있엇다.

보지란느 샘물에서 흘러 나오는 그 음액을...

"시팔....그런년이"

"시동생이 보지빤다고..보지물을 흘려...시팔"

나즈막히 뒤에서 들려오는 시동생의 욕설..

소연은 그소리에 충격을 받고 있었다.

사실...보지를 빨아주는 시동생때문에 지금 자신의 기분과 마음은 남편이 걱정되는것이 아니라

그 흥분과 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었다.

그 사실을 시동생이 적나라하게 꼬집고 잇었다.

"콘돔...안해도..돼?"

전에 한번의 사고로 산부인과를 가본적이 있는 성진으로서는 조금은 걱정이 되고 있었다.

"응"

짧은 형수의 한마디..

그 한마디에는 허락의 의미 지금은 섹스를 하고 싶다는 의미...등등 

모든의미를 내포하고 잇었다.

"퍼걱"

"아........흑"

좆대가 형수의 옥문입구를 열고 자궁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때까지 머리를 처박고 괴로워 하던 엉덩이만 들고있던 형수는

그제서야 고개를 들고 있었다.

머리는 산발을 한 귀신처럼 헝클어져 있었고...

두손으로 형수의 엉덩이를 잡고는 그대로 다시 밀고 잇었다.

"퍼걱........퍽퍽!"

"으.......헉............아..........."

짧지만 긴 여운이 남은 삼십중반의 농염한 여인의 교성...

좌삼삼 우삼삼..길게 얇게....

강혁은 엉덩이를 잡고 그녀의 보지를 뒤에서 따먹고 있었다.

"허헉....퍼퍽"

"우..허헉.........아.....좋아..정말 좋아....허헉"

방안은 온통 용두질에서 나는 이상한 잡음들이 가득했고 간간히 형수의 신으소리가 합창이 되고 있었다.

자지를 보지에서 빼낸뒤 성진은 형수의 배위에 올라타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리 하나를 들어 어깨에 걸치고는 형수를 바라보고 있엇다.

아직 운 자국이 얼굴에 가득한 형수,,, 초점을 잃은듯한 형수의 눈이 멍하게 시동생을 바라보고 잇엇다.

"넣어줘"

소연은 시동생의 요구에 미끌거리는 시동생의 좆을 잡고서는 자신의 보지구멍 입구에 가져다 주고 잇엇다.

'퍼걱..............퍽퍽!"

"허걱.............아"

성진의 용두질에 한발을 걸친 소연의 다리는 심하게 흔들리고 있엇고

그 끝의 하얀 양말을 형수의 상황을 대변하듯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다.

'아...헝....아......"

"퍽퍽퍽!"

다리를 내린뒤 형수를 꽈악 안고 하나가 된듯 자세를 낯주고는 그렇게 빠른속도로 용두질을 가하고 잇엇다.

소연도 이제는 그런 시동생의 허리를 안으면서 적당하게 시동생의 용두질에 보조를 마추어 허리를 흔들어 주고 있엇다.

"아...흑.......아항"

길어지는 형수의 교성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을을 알수 잇었고 그리고 뜨거운 형수의 입김이 귓볼을 애무할때 형수가 지금 자신을 생각하고 잇다는것을 알수 있엇다.

유치장에 있는 형말고.......지금은 오로지 시동생이 자신을..

"허헉.........우...씨..헉"

"나...사정할거..같아"

"빼..말어..허헉..퍽퍽퍽!"

성진은 두번다시 산부인과를 가고 싶지 않아 사정의 기운을 참으려는지 인상을 쓰면서 소연을 바라보았다.

"안에다...해"

"정말이지...허헉"

고개를 끄덕이는 소연을 바라보며 성진은 다시한번 형수의 보지에 좆물을 가득 넣어주고 잇엇고

그 좆물은 다시금 소연의 자궁을 가득 적시고 있었다.

"도련님......"

"왜"

형의 침대에 누워 형의 행색을 하면서 성진은 알몸인 형수를 안고 있었다.

"나....형을 욕할 자격 없는거지?"

성진은 조용히 형수인 소연의 머릴만져주면서 고민을 하는척 하고 있었다.

"그렇지.....형수도 정조를 지키는 여자는 아니잖어"

"누구때문인데...그게"

형수는  시동생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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