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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소연(형수친구 선애1편) (7/27)

 형수 소연(형수친구 선애1편)

6월 이 다가오고 있었다..

"형수상담사 한번 더 할텨?"

부장의 추파와 시동생인 성진의 간섭(?)에 더 이상 상담사를 하지 않고 집에서 다시 살림을

하는 형수에게 성진은 전화를 걸었다.

"아니..싫어..그긴"

"왜 한번더 해보지.그래?"

"부장이 형수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그때 많이 그랬잖어"

"싫어그래도그게 난 더싫어"

요즈음도 형이랑은 거의 말도 하지않고 관계도 하지 않으면서 지내는듯한 형수가 조금은

집에 있는것을 답답해 할것 같아 성진은 다시 한번 형수에게 권유를 해보았다.

달라지는 형수를 성진은 주말에 가끔 형의 집에 들러 보면은 알수 있었다.

예전에 살림만 하던 형수가 이제는 종종 밤에 나다니기도 하고.. 그리고 발가락에 매니큐어를

칠하는등 나름대로 화장발을 세우고 다녔다.

그기다더더욱이제는 조카의 일외에는 집안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 하다는 것이다.

형은 회사에 소문이 다 난 관계로 쪽이 팔려 더 이상 회사를 다니지 못하고 회사에서 하던 일이

부동산팀의 일이라 이제는 부동산 중개업을 하려고 요즈음 바쁘게 다니고 있었다.

사실 형수 소연이 자신의 제안에 한다고 하면 어쩌나 하는 일말의 불안감도 성진에게는 잔존해 있었다.

지난번 뽑은 그 상당아줌마는 이시였는데 기어이 부장세끼가 잡아먹어 버린듯 했고 그 관계는

어느정도 지속이 되는듯 하더니 무슨 문제가 있는지 그만둔다고 갑자기 몇일전 부터 나오지 않고 있었다.

들리는 소문에는 그 상담아줌마가 부장의 아이를 임신했다나..어쩠다나

그런 판에 형수를 다시 끌어 당기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가고 있었다.

"참오늘나..그리로 갈건데..저녁 사줄래?"

"정말"

"응'

오늘따라 더욱 저녁이 기다려 지고 있었고 시계를 바라보던 성진은 여섯시 정각이 되자 상사의

눈치를 보며 얼른 퇴근을 하고 있었다.

서성이던 성진은 소연을 보고서는 얼른 손을 들었는데..그런데 성진의 옆에는 다른 여자가 한명 더 있었다.

"헉.죽이는데시팔"

서서히 발기되는 좆대를 강호는 탁자아래로 손을 집어넣어 슬슬 자극을 주고 있었다.

"일찍 나왔네?"

"네..형수가 온다기에"

"알지..도련님"

"왜..예전에 우리 결혼식때 부케받은 내친구"

"네..에"

성진은 그여자가 다가오는것을 바라보고는 그녀가 누군지를 알아 차렸었다.

왜냐하면 그때 형수의 결혼식때 그녀를 보고서는 완전 한방에 가버린 적이 있었기에..너무 반해서 몇날몇일을

너무 섹시해서몇날몇일을 좆물이 허멀겋게 나올정도로 자위를 한적이 있었기에..

그녀의 이름은 조선애다

그러나 성진은 일부러 기억이 안 나는척 능청을 피우고 있었다.

"한번 본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안녕하세요"

"전..소연아니 소연형수의 시동생 되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그말에 호호거리며 웃고 있엇다.

"얘.저삼촌이 예전에 나좋다고 한 그 삼촌이야?"

"응..넌..그건것은 기억도 잘한다"

그말에 성진은 완전 얼굴이 홍당무가 되고 있었다.

예전에 형수에게 선애친구가 너무 예쁘다고 침을 튀겨가며 자랑을 했엇고 그런여자가 나타나면

언제든지 장가간다고 자랑을 한적이 있었기에..

한두번이 아니고 그때는 정말 형수가 지겹다고 할정도로 이야기를 했었기에..

"오머..삼촌"

"얼굴 붉어 지는것 봐.호호호"

"삼촌..선애 이제는 유치원 다니는 애 엄마예요..

형수는 얼굴을 붉히는 시동생 성진이 재미있다는듯이 깔깔거리고 웃고 있었다.

"시팔..내..가 괜시리 그때 좋아했나?"

"형수가..바람잡아 놓고서리"

자기와 네살 차이나는 형수는 그때 선애를 두고서 뭐 자유연애자고 프리섹스를 주장하는 여성

으로 자신과는 다르다며 나이차는 보지도 않을 애라고 자신에게 잘해보라고 바람까지 잡아 놓고서는

그뒤로 한번도 만나거나 통화를 한적은 없었지만.

"그만해라소연아"

"니네..시동생..무안해서 여기 있겠냐?"

자꾸 놀려대는 소연은 선애도 웃으면서 그렇게 말리고 있었다.

"응..알았어"

"그런데삼촌이 저러는거 넘재밌어..호호호"

"시팔년확..보지가랑이를 찢어버릴라'

성진은 얄미운 형수를 바라보며 성질이 나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형수를 째려보고 있었다.

"아..시팔..얼마를 그은거여?"

집에 돌아온 성진은 카드 명세서를 바라보고 있었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했던가

형수는 자기친구 선애가능력있는 사업가랑 결혼을 해서는 아무것이나 먹지 않는다고 해서

성진은 괜시리 자존심을 세우다 그달 용돈을 완전 날려 버리고 말았다.

"아.이..시팔.미운형수"

"닝기리.좆도..시팔"

성진은 자취방으로 돌아와서는 그렇게 주절주절 형수 욕을 해대고 있었다.

그러나 침대에 누워 성진은 다시 좆을 쥐어 잡고는 슬슬 만지기 시작을 했다.

좀전에 본 그 조선애를 생각하면서

예나 지금이나 예쁘고 섹시한건 변함이 없었다.

정말 하늘거리는 무릎아래까지 오는 얇은 치마는 그녀의 팬티라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작은 솔바람에도 치마아래는 하늘거리고 있었다.

그기다상의는 같은 턴소재의 하늘거리는 반팔 유자로  휘어지는 가디건에다 안에도 같은 얇은

천 소재의 슬리브 리스를 입고 있었 그녀의 브래지어 색깔과 무늬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다.

팬티와 브래지어도 하나의 의상이라고 항변을 하는것 처럼..

그 유자로 흘러내린 다디건의 가운데는 불룩한한눈에 보기에도 만지고픈 욕망이 일어나는 

유방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그리고 엉덩이는 터질듯이 타이트하게 튀어나와 등그스럼한 그 엉

덩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섹시미은 지금 침대에 누워 있는 성진의 마음을 울렁거리게 하고

있었다.

또하나 치마윗부분에서 치마의 아랫단까지 흘러 내리고 있는 두줄기 가느다란 끈은 바람결에

흐느끼면서 치마끈을 풀어주세요 라고 외치는듯 했다.

성진은 좆을 만지다 말고 손바닥을 코에대고는 냄새를 맡아보고 있었다.

악수를 한 손바닥에는 특유의 여성 화장품 냄새와 향수냄새가 아직도 나는듯 

아직도 은은한 선애의 냄새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순간빨라지는 성진의 손

빨라지는 성진의 호흡 간간히 튀어나오는 시팔이라는 단어와 선애 그리고 보지대줘라는 소

리. 마지막으로 고함을 치는 소리를 내는 내좆물..먹어줘.

성진은 손바닥 가득 고인 정액을 휴지로 닦나낸뒤 공허함을 달래여 티브이를 틀어 보다가 이제는 컴으로 야한 동영상을 보고 잇었다.

다시..발기되는 자지.

성진은 그 동영상을 보면서 선애의 얼굴을 그렸고 다시 손은 좆으로 가 있었다.

"시팔.이러다..좆물다 마르겠다"

신경질 적으로 컴퓨터를 꺼고는 성진은 방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그때 방안을 울려 퍼지는 핸드폰 소리

번호를 보니 형수의 핸드폰.. 성진은 시계를 바라보았다.

밤 11시가 넘어 쓰고 있었다.

"시팔아직도 집에 안들어 간건가?"

중얼거리며 성진은 전화를 받고 있었다.

"어디야..형수?"

"응.난데.여기.어디야..하면은"

목소리를 들어보니 제법 술이 취한듯 햇는데 성진은 형수의 말이 웃기고 있었다.

"너빨리..와.여기로"

"어디말야?"

"응.여기.미아리나이트인데"

그말만 들어도 어디인지를 알수 있엇다.

"그긴..왜?"

"잔말말고 빨랑와"

"무슨 소리야밤늦게"

"집에나 들어가조타유현이가 기다리고 있어"

"그딴건..신경 쓰지말고"

"내가..안보면..잘난..니네 형이 보겠지"

"나..말야..넘외로워"

성진은 그말에 갑자기 왠 뚱단지 같은 소린가 싶어 더욱 귀를 귀울이고 있었다.

"선애가..말야.지는.애인을 데리고 와놓구선"

"그런데"

"지금 선애는 지 애인이랑재미있게 놀고 있는데..난완전 외톨이야"

"부킹해?"

"싫어그런거는"

"그럼..형 불러"

"그건 더싫어'

"야..최성진.너..안오겠다는 거야.뭐야"

"앞으로 20분내로 와"

그말을 하고는 그냥 끊어 버리는 형수의 전화를 받고 성진은 잠시 고민을 하고 있었다.

"가.말어"

성진은 나이트로 가고 잇엇다.

"애이..시팔.내일 노는날만 아니면..안가는건데"

그렇게 핑계를 대면서 나가면서 성진은 머리에 무스를 바르고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고 옷중에 좋은 옷을 골라 입고 나가고 있었다.

"어.뭐야.저건"

택시를 내리는 순간 성진은 너무 놀라고 있었다.

택시 승강장에서 선애와 그 애인이라는 사내가 다정히 팔장을 끼고는 뭔가를 속삭이듯 웃고 있었다.

선애도 술이 약간 취했는지..조금은 비틀거리고 있었고

사내는 시계를 연신 보며 선초조해 하는듯한 눈치였다.

"이제..왔네.삼촌"

선애는 자신을 바라보는 성진을 알아차리고는 다가오고 있었다.

"소연이갔는데"

"네에..갔다고요"

"응"

"자기..안온다고욕을 하다 금방 택시타고 갔는데"

이건 완전 헛다리를 짚은 케이스였다.

오늘은 정말 형수라는 인간이 자신을 물 먹이는 날이었다.

"정말..갈꺼야.응?"

돌아 설려는데 선애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사내는 다시선애와 속삭이더니 선애에게 손을 흔들고

는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었다.

"왜가시는 거예요?"

"그렇대간대'

"왜요?"

성진은 애인이 떠나버린 선애에게 다가가 그가 간 이유를 물어보고 있었다.

그것도 호텔의 앞에서.

"뭐..오늘 지 마누라가생일이래"

"그런데내가 오라니깐와서 지금까지 잇다가 가는거야"

"저사람 잇지"

"누군줄 알어?"

묻지도 안했는데 그녀는 그렇게 성진에게 되 묻고 있었다.

"누군데요?"

"우리 둘만 남았네"

"오늘 술 한잔 할까.삼촌"

대답도 하지를않앗는데 선애는 자신을 데리고 다시 그 나이트로 들어가 룸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다.

"어..시팔.이거.또 바가지 쓰는거..아냐?"

순간 성진은 긴장을 하면서도 선애와 한차리에서 단 둘만이 술을 마신다는 사실에는 조금은 마음이 설레고 있었다.

좀전에.이년을 생각하며 자위를 하고 아까운 좆물을 휴지에 버렸는데

"삼촌아니.삼촌은 조금 이상하다..그치"

"뭐라고 부를까?"

"성진씨?"

"아님.성진아"

"그건 좀이상한가? 호호호"

선애는 그렇게 호탕하게 웃으면서 술을 한잔 따라주고 있었다.

"성진씨가 좋겠다..그치"

"말대로..네살차이는 뭐..얼마든지 극복되는 나이잖아그치"

"뭐..조성민이 하구.최진실은 다섯살 차이다.뭐"

그녀는 그렇게 지가 문제를 내고 지가 답을 하고는 술을 마시고 있었다.

"성진씨"

"네"

"소연이 좋아하지그렇지?"

난데없이 선애는 성진의 눈을 바로보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묻고 있었다.

그 물음에 숨이 콱 막히는듯한 느낌을 받고는 선애를 바라보고 있었다.

"형수..로.써.좋아하죠"

"그것말고"

"소연이는 나에게 다 이실직고 했어"

"그러니.성진씨도 마을을 털어 놔.응"

성진은 입술이 바짝 타는듯한 느낌이 들어 독한 양주를 단숨에 비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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