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소연(동감1)
"야그거 뭐야?"
성진은 화장실에서 오줌을 누다 바로옆에서 오줌은 누는 동기병수의 이상한점을 발견하고는
놀라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다.
병수가 입고있는 팬티는 망사로 이루어진 여성용팬티였다.
"응..이거.히히"
"야..시팔이상하다"
"모르는소리 하지 마..이게 얼마나 편한데.히히"
병수도 조금은 쪽이 팔리는지 얼굴을 조금 붉히면서 변명을 하고 있었다.
"그거..니..마누라꺼냐?"
"응"
"작지 않냐?"
"처음에는 조금 작아 불편했는데 이제는 그리 불편한것 없어"
"너무,,,편하고 좋아"
"그리구"
"그리구,,뭐?"
"실은이거말야"
"응..왜?"
병수는 조금 망설이다 이내 사실을 털어놓기 시작을 했다.
"실은.말야"
"이걸 입고 다니면.마누라의 그거의 체음이 자연스럽게 전달이 되고 적응이 되어 섹스를 할
때도 오래 할수 있데"
"뭐그런거지..여자의 팬티를 입고 다니므로 그 여자의 모든것을 이놈이 이 팬티를 통해 적
응을 하고 감지를 하는거지.그래서 실전에서는 미리 알고 있기에 오래 할수 있다는 그런..거
지히히"
"이놈이마누라의 그기와 항상 강응을 하고 동감을 하고 있는거지"
병수는 지가 설명을 해놓고서도 얼굴을 붉히면서 웃고 있었다.
"너보아하니밤일때문에제수씨에게"
"아.아냐..시팔"
그말을 중간에 끊어면서 얼른 병수는 화장실을 나가고 있었다.
"비잉신"
그렇게 혼자 중얼거리면서 성진은 방금전에 병수가 이야기 한 그말을 곰곰히 되싶어 보고
있었다.
"결론은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이말이구만"
"그거..일리 있는 말인데"
성진은 병수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하고싶은 여자의 그것을 입고서 동감을 항상 한다음"
저녁
성진은 장롱을 열어 옥희의 속옷을 입어보고 있었다,
"어..시팔"
옥희의 속옷은 타이트하게 성진의 극부분을 압박하고 있었고 레이스 사이로 보이는 검은 털들
이 조금은 이상하게 보이고 있었다.
"너무조이는데이거"
"이걸..어떻게 입어이상해정말"
성진은 거울을 보면서 이리저리 둘러보고 이썼다.
자신의 몸에 힘겹게 끼여있는 옥희의 팬티는 조금만 힘을 주어도 터질듯이 늘어나 있었지만 그
러나 그 작은 팬티가 자신의 아랫도리를 담고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였다.
"오늘밤한번 입고 자보자"
성진은 그렇게 마음을 먹고서는 옥희의 팬티를 입고 저녁내내 그렇게 있었고 그리고 그렇게 시
간이 지나자 어느덧 자신의 몸에 꽉조이는 그 여자팬티는 자신의 일부분이 된듯 편해지고 있었
다.
"이거보기보다편한데정말"
그리고 자신이 보기에도 너무 야하고 성적흥분이 자극이 되고 있었다.
"아이런거구나"
"이래서..병수가입을려고하는거구나히히"
성진은 병수가가 왜 여자팬티를 입고 다니는지를 대충은 이해를 할수 있을것만 같았다.
아침
성진은 거울앞에서 망설이고 있었다.
"이걸..입고 가말어"
거울앞에 비치는 모습은 가냘프게 겨우 성진의 아랫도리를 담고 있는 옥희의 팬티..망사팬티가
눈에 들어오고 있었고 바지를 입으려고 망설이던 성진은 고개를 한번 끄덕이고는 옥희의
팬티를 입고 출근을하고 있었다.
"좋은 아침"
"네좋은아침입니다"
성진은 인사를 하면서도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듯한 시선에 약간은 부담을 느끼면서 그렇게
일을 시작하고 있었다.
하루종일 끼이는 느낌과 함께 신기하게도 낮시간에도 좆대가 불끈불끈 발기를 하는게 이상하게
다른때보다는 더욱 성욕이 일고 있었다.
성진은 그게 신기해 보이기만 하고
정말 병수의 말이 맞는듯한 느낌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타이트하고 신축적이면서도 착용감이 좋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저녁
집앞 엘리베이터가 열리고성진은 한참을 눈을 부비면서 무언가를 골똘히 바라보고 있었다.
"우.씨"
엘리베이터 입구.. 옆집새댁 지영이 뭔가를 하느라고 허리를 숙이고는 열심히 일을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 둥그스럼한 엉덩이.
둥글고 탐스러운 엉덩이가 성진의 눈 가득 시야에 들어오고 있었다.
아이보리색의 치마를 입고 허리를 숙이고 쓰레기를 정리하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는 성진의
좆대는 어느새 거대한 기둥이 되어 솟아 오르고 있었다.
그냥..달려가..그녀를 안고서 뒤에서 박아버리고만 싶은 충동이 일어나면서 성진은 자신도
모르게 침을 질질 흘리고 이썼다.
"우..정말"
" 헉..누구세요"
"나야.이웃집 남자히히"
"오늘따라 엉덩이가 유난히 탐스럽고 큰데"
"발정난 암캐같아지금 너의 모습이"
"아이.몰라짖궂기는안돼지금은"
"야.그런년이..엉덩이를 이렇게 하고는 흔들면서 사내를 유혹하냐.시팔"
"그게..아닌데"
"시팔.가만있어오늘 너늘 황천으로 보내주지..히히"
성진은 그녀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엉덩이에 좆대를 대고는 원을 그리면서 부비다가 그것으
로는 성에 차지 않는지 그녀의 치마자락을 걷어 올리고 있었다.
"안돼요..성진씨"
"치마..걷지..마세요.하아"
"앙탈은..좋으면서..가만있어"
"너의 이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고 이 좆대가리가 미치도록 발기되어 너의 보지에꼬옥 박아야
할것같아"
"아..잉.몰라몰라내가뭐..자기.좆물통인가"
"그럼아냐넌나의..좆물통이야..히히"
"파각..수국퍽퍽!"
"아퍼악"
"자기..좆은너무..커.아퍼"
"퍼걱.허헉"
"좋아.
"자기좆은.항상좋아요..하윽"
"나..좀..죽여줘.여보.하윽.아..하"
"허헉..아허헉"
지영은 집안 청소를 하고 쓰레기를 정리하다 뒤에서 누가 자신의 엉덩이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고 일을하다 인기척에 얼른 일어나 뒤를 돌아 보았다.
"아..성진씨"
"네.아..안녕하세요,,,"
성진은 얼굴을 붉히면서 얼른 인사를 했고 지영은 그런 성진에게 가볍게 인사를 해주고 있었다.
아들 정민을 통해 어느정도 가까워진 이웃집 사내.그 사내는 아직 총각이었고 자신과는 동갑
이었다.
지영은 스쳐가는 눈빛에서 성진의 눈이 충혈이 되어 있었 앞부분바지 앞춤이 불룩하세 튀어
나와 있는것을 발견하고서는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성진도 얼른 자세를 뒤
틀고 있었다.
"성진씨.도.버릴 쓰레기 있으면 저 주세요"
"네"
성진은 얼굴을 붉히면서 얼른 집 문을 열고서는 집안으로 황급히 사라지고 있었다.
그런 성진은 바라보던 지영은 얼굴을 살며시 붉히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한손으로 스윽 스다듬
어 보고 있었다.
성진이 눈을 충혈하고 침을 흘리면서 바라본게 바로 자신의 뒷모습엉덩이었다는 생각을 하자
지영은 자신도 모르게 약간의 음흉한 생각을 했는지 얼굴을 붉히며 사내가 사라진 그곳을 멍
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아..시팔"
문을 잠그면서 성진은 좀전의 황당한 공상으로 인해 이웃집 여자에게 실수를 한것만 같아
얼굴을 붉히면서 손을 바지춤으로 넣어 좆대를 꺼내보고 있었다.
"이런.시팔"
좆대가리에서는 끝적한 애액이 조금 흘러나와 있었고 좆대가리는 붉게 물들었다는 표현이 어
울릴 정도로 흥분이 되어 있었다.
성진은 가방을 던져 놓으면서 그대로 거실 바닥에 큰대자로 드러눕고 있었다.
"아지영씨"
성진은 어느새 천장에 방금전 본 정민의 엄마 자기와는 동갑인 우지영의 그 섹시하고 아름다운
얼굴이 그려지고 있었고 그리고 탄력있고 빵빵한 엉덩이가 교차되고 있었다.
굉장히 차가운듯한 여자지만 그러나 내심은 어느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여자
그녀가 바로 우지영이었다.
지금은 집에서 있지만 그러나 우지영은 얼마전까지 시내에서 대형 음악학원을 경영하며 강사로
있었다는 사실까지 알고나자 성진은 그녀가 더욱 성스럽게만 보이고 있었다.
그런그녀가 미모와 섹시함..그리고 차가운 이성까지 겸비하고아울러 따뜻한 가슴까지 가지
고 있다니
그런데.그런데그런 그녀가 돈좀 잘버는것 외는는 별볼폼새가 없는듯한 사내와 살고 있다는
그것이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알면 알수록형수를 닮은 여자. 가슴이 깊은 마음이 따듯한..그러면서도 섹시함과 농영함을
겸비한.그런 여자
성진은 누운채 갑자기 형수 소연이 보고파서 전화를 걸고 있었다.
"여보세요"
전화기 넘어로 형수의 목소리가 전해져 오고 성진은 여보세요라고 말을 하는 형수의 목소리를
듣다가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있었다.
"여보세요.말을 하세요"
형수의 목소리가 점점더 아득해지기만 하고 있었다..
금요일 저녁
다른때 같았으면 형의 집이나 아님..다른곳에 쏘다닐 때건만 성진은 우두커니 집안에 있었다.
아니.집문을 열어두고서 앞집 여자 지영이 나오지 않을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지영의 모습은 보이질 않고 단지 굳게 닫힌 문만이 보이고 있었다.
"쿵"
"어정민아"
"아찌"
그때 정민이 문을 열고 나오다 성진의 부르는 소리에 다가오고 있었고 정민과 놀다보면 지영을
다시 볼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에 성진은 정민을 다정히 안고 집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여자하나를 두고 성진이 이렇게 애를 태우고 간절해본적은 형수외에는 거의 없는 일이었는데
여하튼 성진은 앞집여자 지영때문에 상사병이 생길것만 같았다.
"정민아.정민아"
얼마후 천사같은 지영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정민은 열린 문사이로 얼굴을 내비치고 있었고 성
진도 얼른 얼굴을 내비치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네"
성진도 어저께의 일로 얼굴을 붉혔지만 그러나 지영이 의외로 더욱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정민아아저씨 힘들어어서 와"
"아닙니다"
성진은 얼른 손사래를 치면서 아니라고 하고 있었다.
"그럼ㅓ..정민아.우리집에서 놀아라"
"엄마.요앞 수퍼에 잠시 같다올께"
그녀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는 웃으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는 사라지고 있었다.
"아찌.우리집에 가자..응"
"알았어.그러자"
정민은 다시 지영의 내음을 향기를 느낄수 있는 그녀의 집으로 들어가 조심스럽게 거실에 앉아
정민과 놀아주면서 그녀의 흔적이라도 발견을 할 요량으로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있었다.
"정민아.아저씨화장실 좀"
성진은 갑자기 마려운 오줌을 누고픈 마음에 화장실로 들어가 그녀가 앉았을 변기위에 바지를
내리고는 앉고 있었다.
"아.지영씨"
지영이 앉았을 자리라는 생각에 엉덩이 살을 이리저리 부비면서 그렇게 정민은 그녀가 벗고 용
변을 보는 상상을 하고 있었다.
"가만저저건"
순간 욕조 옆에 바구니에 담겨진 빨래더미가 눈에 들어오고 있었고 성진은 갑자기 눈이 충혈
이 되는듯 이리저리 눈알을 굴리다 얼른 그 바구니를 뒤지기 시작을 했다.
남자의 양말이 보이고..그리고 티셔츠가 보이고 와이셔츠가 보이고그리고 지영이 입은듯한
원피스가 보이고그리고
그리고..보이는것..
그건 바로 지영이 입은듯한 순백색의 레이스 팬티
앞면전체가 레이스와 망사이고 뒤면은 면으로 이루어진.야시시한 그리고 섹시한 그 팬티
성진은 그 팬티르르 집는순간 손이 덜덜 떨려오고 있었다.
"아"
성진은 얼른 다시한번 뒤를 돌아 보았고..그리고는 얼른 그 팬티를 호주머니속으로 집어넣고는
화장실을 벗어나오고 있었다.
"이를 어쩐다"
정민과 놀면서 성진은 자꾸만 현관문을 바라보고 있었고 손안에는 그녀의 작은 팬티가 만지키고
있었다,
갈등
다시 지영이 오기전에 제자리에 두는것이 맞는지 아니면..가져가서.
가슴이 자꾸만 크게 두근거리고 있었고 눈은 자꾸만 현관으로 응시가 되고 있었다.
"어쩐다"
"그냥..두고..갈까"
"그러자시팔..괜시리 걸리면.쪽만 팔게되고"
그렇게 생각이 들자 성진은 아쉬운듯이 호주머니에 손을 넣어 다시한번 그녀의 팬티를 짖이기
듯이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아.아깝다정말'
성진은 일어나 다시 화장실로 향하고 있었다,.
화장실 문고리를 잡는 순간 들려오는 현관문소리
천둥이 치는듯한 고소리에 성진은 너무 놀라 뒤를 돌아보았고 하얀 손수건으로 머리를 단정하
게 묶고 있는 그녀가 봉투하나를 들고서 들어오고 있었다.
"헉..시팔"
지영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성진은 그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정민아..나..간다"
"응.아저씨"
"응이뭐니?"
지영은 가볍게 정민을 나무라고 있었다.
"차라도 한잔 하고 가시죠?"
"아닙니다집에가야죠"
성진은 얼른 도망치듯 자리를 박차고 나오고 있었다.
그런 성진을 지영은 멍하니 다시 바라만 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