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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된 세계에서-105화 (105/163)

00105 [백묘의 딸, 슈르카] =========================

이프리트와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내고 밤늦게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온... 다음날 아침.

나는 잠을 자면서도 계속 아랫도리가 근질거리며 뭔가 축축한 것만 같은 느낌에 이른 새벽부터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살짝 뜬 눈 사이로 내 아랫도리가 위치한 이불이 엄청나게 부풀어 오른 게 보였다.

“헉?!”

그 모습에 나는 나도 모르게 헛바람을 집어삼켰다. 아무리 내가 여러 아이템을 섭취함으로서 정력이 강해졌다고는 하나, 아침발기만으로 이렇게 이불을 사람이 들어있는 거 마냥 들어 올릴 수는 없었다. 혹시 이름 모를 부작용이라도 걸린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예를 들면 신이 도시락에 남성기가 터지는 독이라도 탔던지 말이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쮸으읍, 쮸읍! 하아... 이래서는 안 되는데...흐읏, 하앙! 주, 주인님의... 냄새가......너무 좋아요. 하음, 쮸읍!”

음란한 소리와 함께 점차 확실하게 느껴지는 쾌감에 나는 잠이 번쩍 깨면서, 어떻게 된 상황인지 깨달았다. 재빨리 이불을 들추자, 그곳에는 인간과는 달리 긴 귀가 매력적인 빈유의 엘프. 라피스 라즐리가 마치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듯이 내 남근을 쪽쪽 빨아대고 있었다.

“...뭐하니, 라피스.”

“으읍?! 하음!”

내가 조용히 묻자, 그제야 내가 일어났음을 깨닫고 실수를 들킨 아이마냥 화들짝 놀라는 라피스다. 그러면서도 도저히 내 남근에서 입을 빼지는 못 하겠는지, 눈물을 글썽거리며 라피스가 나를 올려다봤다.

그 모습이 ‘제발 더 빨게 해주세요...정액 마시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것만 같아.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그래... 이미 잠 다 깼고... 나도 흥분했으니까. 마저 빨아주라.”

내가 허락하자, 언제 눈물을 글썽거렸냐는 듯이 힘차게 내 남근을 빨아대는 라피스다. 열심히 빨고는 있지만, 아직 많은 경험이 없다보니... 솔직히 라피스의 펠라치오는 그리 큰 쾌감을 주지는 못 했다. 그러나 내가 자고 있는 동안 얼마나 빨아댔는지 어느새 라피스의 침으로 축축해진 이불을 느낌과 동시에 나도 놀랄 정도로 사정감이 치밀어 올랐다.

나는 살짝 입술을 깨물며 사정감을 참고는, 움찔움찔 거리는 라피스의 긴 귀를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야...만지고 싶다.’

평범한 여성의 귀는 이럴 때 별로 만져보고 싶다 생각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라피스의 길쭉한 귀는 왠지 모를까... 마치 새롭고 귀여운 동물을 보는 것만 같아 흥미로웠다.

“하음, 쮸읍! 하읏, 하아... 쮸으읍! 쮸읍! 주인님의 냄새로 혼미해져요...하윽, 쮸으읍! 맛있어요!”

“..........”

나는 아직까지 내 남근을 빠는데 열중이 라피스를 힐끔 쳐다본 뒤. 조심스럽게 양 손을 뻗어 그녀의 양쪽 귀를 덥석 붙잡았다. 그리고 그 순간 내 남근을 쪽쪽 빨아대던 라피스의 눈이 크게 떠지며 고개를 들어 올리는데, 동시에 그녀의 이빨이 내 약점을 살짝 긁으며 가서 그럴까. 나도 모르게 울컥하고 정액을 토해내고 말았다.

“하으으읏! 하앙! 귀, 귀는 안 돼요...으읏, 아앙!”

울컥울컥!-

라피스가 신음을 터뜨리는 동시에 울컥하고 토해진 내 정액이 힘차게 그녀의 얼굴과 가슴 위를 적셨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계속해서 라피스의 귀를 매만졌다. 라피스의 귀는 인간의 귀를 만지는 것과는 느낌이 달랐다. 딱딱하지도 않고, 내가 만질 때마다 민감하게 움찔거리는 것이 마치 여성의 음부를 매만지는 것 같았다.

절로 감탄성이 흘러나오며 입이 열렸다.

“오오, 부드럽다.”

“하읏, 하앙...! 아, 안 되는데...하윽, 아앙!!”

귀를 잡힌 상태라 고개를 돌릴 수 없는 라피스가 몸을 베베 꼬며 신음을 터뜨리는 모습에 나는 슬그머니 그녀의 귀를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반 흥미로 만졌는데... 이렇게 보니 마치 내가 라피스를 가지고 노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물론 나중에는 또 만질 거지만.

“하읏, 하아... 하아.......”

라피스는 잠시 진정할 시간이 필요했는지 숨을 몰아쉬다가 이내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 들러붙은 정액을 바라보고는, 자신의 손가락으로 쓸어 모으더니, 그대로 핥아 먹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양손을 들어 볼을 가리며 황홀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중얼거렸다.

“하음, 하으음... 마, 맛있어요... 주인님의 정액은... 왜 이렇게 맛있는 거죠? 마치 세계수의 수액을 마시는 것만 같아요.”

“......음.”

정말 궁금하다는 듯이 묻는 라피스를 보며 나는 잠시 고민했다.

‘내 정액이 맛있다고?’

솔직한 말로 이해할 수는 없었다. 물론 내가 내 정액을 먹어본 건 아니지만... 내 정액을 먹었던 여자와 키스는 많이 해보지 않았던가. 그 때마다 살짝 느껴지던 비릿한 내 정액의 냄새와 맛은 절대 좋다고... 아니, 맛있다고 할 수 있는 맛이 아니었다.

그러나 내 노예가 된 여성들뿐만이 아니라, 이프리트까지 여자들은 전부 내 정액이 맛있다고 했다.

‘불가사의하군.’

세상의 7대 미스터리에 내 정액의 맛을 추가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하며 몸을 일으키려 하자 라피스가 아쉬운 듯이 작게 탄성을 터뜨렸다. 그 모습이 주인에게 바라는 것이 있는 자그마한 토끼 같았다.

“아...!”

“으음....”

그러면서 방금 만졌던 귀를 움찔움찔 거리며 계속 나를 힐끔 쳐다보는데, 이러한 라피스를 두고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다.

“한 번 할까?”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기 위해 묻자 라피스는 얼굴을 화악 붉히면서도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강인했던 성격이 온순했던 성격으로 바뀐 뒤로 수줍음을 많이 타는 라피스가 이렇게까지 할 정도면 진짜 나랑 섹스가 하고 싶었나 보다.

“네에....”

부끄러워하는 라피스를 보자 나도 살짝 음심이 동했다. 나는 쿡쿡 웃으며 그녀의 납작한 가슴을 매만지면서 물었다. 솔직히 거유의 여성들에 비해서는 손에 꽉 차지 않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이건 이것대로 라피스의 유듀를 쉽게 건들일 수 있다는 점에 좋았다.

“후훗, 어디로 해줄까?”

이러한 내 물음에 라피스는 천천히 일어나 등을 돌려 바지를 내리더니, 말을 더듬으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곳을 확실하게 말했다. 내 눈에 어느새 라피스의 꽃잎이 아닌, 벌렁거리는 자그맣고 주름진 구멍이 들어왔다.

“어, 엉덩이요... 흐읏, 어, 엉덩이로 하고 싶어요오...흐으.......”

역시 라피스. 처녀를 꿰뚫리기도 전에 항문으로 당한 것에 더 자극을 받았는지... 자신의 좁디좁은 엉덩이 구멍을 쫙 벌리며 나한테 요구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음란했다.

“정말 라피스는 음란한 엘프라니까.”

“하읏, 마, 맞아요... 라피스는 음란 엘프에요오....”

“엉덩이가 그리도 좋아?”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에 박기 위해 일어나며 검지로 벌렁거리는 엉덩이 구멍을 툭 찌르자, 귀와 몸을 동시에 파르르 떨며 좋아하는 라피스다. 살짝 애액도 흘러내리는 것이 진짜 엉덩이로 느끼는 체질이 되버린 것 같다.

“읏, 하앙... 네, 네에... 저는 주인님께 엉덩이를 꿰뚫리는 게... 하으응! 너, 너무 좋아요!”

“그래, 나도 라피스의 엉덩이는 좋아해. 그럼... 넣는다.”

이프리트와는 달리 라피스의 엉덩이는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는 위험할 수도 있었기에 나는 손가락으로 라피스의 애액을 잔뜩 묻혀 항문에 바른 뒤, 미리 말해주고 천천히 남근을 집어넣었다.

쮸으으읍!-

찌걱거리는 소리보다 항문의 구멍을 억지로 틀어막으며 공기를 막는 소리에 라피스와 내 얼굴이 동시에 붉어졌다. 방구를 낀 것보다 부끄러운 소리였다.

“하읏, 부끄러워요...하윽, 그, 근데... 너무 좋아요......하앙!”

“큭, 움직인다. 라피스.”

“네, 네에...!”

찌걱찌걱!-

나는 라피스의 좁은 항문에 내 남근을 박아대며 물었다.

“그나저나 이런 아침부터 올 줄은 몰랐네. 그리도 섹스가 하고 싶었어?”

“하읏, 하앙! 네, 네에... 하, 하고 싶었어요. 주인님의 정액을......하으읏! 마, 마시고 싶었어요! 거, 거기다가... 또 바쁜 일이 생기시면 못 할 테니까...흐윽...!”

“음... 그래.”

나는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했다. 이러한 마음을 느끼는 것이 유난히 라피스만 그러는 게 아닐게 분명했다. 다른 여자들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겠지. 괜스레 걱정된다. 이러다 새벽 뿐만 아니라,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을 때도 처들어 올까봐.

찌걱찌걱!-

조금 다른 생각을 하며 라피스의 구멍을 찌르다 보니, 금세 사정감이 올라왔다. 나는 재빨리 입을 열며 라피스의 귀를 살짝 매만졌다. 아... 역시 이 귀는 만지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싼다. 라피스.”

“하으읏! 귀, 귀는...하앙! 네, 네에... 하아앙! 싸, 싸주세요!!”

내 허리에 맞춰 힘없이 딸려오던 라피스가 소리치는 동시에 나는 그녀의 엉덩이 안에 진한 내 정액을 부어 넣어준 뒤, 엎어지듯이 라피스의 위에 누워 그녀를 껴안아줬다. 그러자 나한테 안긴 상태로 라피스가 부럽다는 듯이 중얼거렸다.

“흐읏... 주, 주인님의 정액이 배 안에 가득...... 행복해요. 저도 언젠가 위대하신 그분처럼... 주인님의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요?”

“글쎄...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 매일 이렇게 나한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 말이야.”

“그렇겠죠? 헤헤....”

이렇듯, 둘이서 섹스의 여운을 느끼며 시덥잖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문득. 등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지이이-

라피스의 엉덩이에 남근을 삽입한 채로 몸을 돌려 내 방문 쪽을 바라보자, 마치 레이저라도 쏘아져 나오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우리를 노려보고 있는 네 여인이 잠옷차림으로 서있었다.

은미는 솔직히 잠옷인지 속옷인지 구분이 안 되는 얇은 네글리제를 입고 있었고.

예진은 그냥 라피스처럼 애초에 할 마음이 있었는지, 알몸이었다.

예상 외로 귀여웠던 것은 루룬과 샤샤였다. 샤샤는 전신 동물 잠옷이라고 해서, 모자까지 달려 있는 다람쥐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정말 내 다람쥐랑 비교가 돼서 귀여웠다.

루룬은 잠옷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긴 티셔츠라고 불러야할까. 상의만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릎까지 내려오는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그게 의외로 잘 어울려 귀여웠다.

“..........”

“..........”

마치 눈싸움이라도 하듯이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던 우리는 결국 내가 공평하게 해주겠다고 소리치면서... 그녀들을 한 번씩 안아주고 나서야, 말문이 트였다.

*

*

*

“하읏, 좋았어요. 주인님.”

“오빠... 최고야....”

“사랑해요. 주인님... 평생 함께해요.”

“아... 행복해....”

만족했다는 듯이 한마디씩 중얼거리는 여자들을 보다가 문득. 생각난 내가 예진이한테 물었다. 이프리트와 놀러가는 것도 생각해야하지만, 여기 있는 여자들과 놀러가는 것도 중요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운전면허가 필수였다.

“예진아 운전면허 학원가는 날이 언제야?”

내 물음에 알몸이면서도 어디서 꺼냈는지, 스마트폰을 꺼내들어 요리조리 만지던 예진이 내게 날짜를 알려줬다.

“어디보자... 1월 11일이니까. 3일 뒤네요.”

“아직 여유롭네. 그나저나 운전면허 따려면 오래 걸리지 않나?”

내가 군대에서 운전면허를 따고 들어온 후임에게 듣기로는 적어도 한 달에서 두 달은 걸린다 들었다. 그 때쯤이면 헤스티아가 완전히 다 자라, 나를 강제로 덮치는 것도 정말 꿈은 아닐 거라는 생각에 내가 식은땀을 흘리며 묻자. 예진이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아뇨~아뇨. 그건 정식 학원에서 하나씩 배울 때고요. 제가 신청한 곳은 ‘야매’ 운전면허 학원이라... 잘만 하면 그냥 하루만에도 딸 수 있어요.”

“그거 불법 아니니?”

“에이, 들키면 불법이고 안 들키면 합법인 세상이잖아요. 살인에, 납치에, 노예매매 등 없는 게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고작 운전면허 따위 아무도 신경 안 쓸 걸요.”

“..........”

예진의 말을 들으며 그럴싸하다는 생각이 든 나는 입을 꼭 다물었다. 그러나 동시에 살짝 걱정도 됐다. 인간만이 살던 세계에 이종족이 넘어오며 하나가 된 세계에 우리들이 너무 익숙해져 가는 게 아닐까 싶어서 말이다.

“에이, 모르겠다.”

나는 대충 중얼거리다 문득. 요즘 들어 살짝 잊고 있었던 목표를 떠올렸다.

세상이 어떻게 되든 지금 내 목표는 나한테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동시에 여기서 훨씬 강해져서 그 빌어먹을 4인방 절대자들을 죽이는 거라는 것.

그러나 사람을 죽여야 한다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마음이 약해진다. 나한테 그러한 자격이 있는 걸까 하는 고민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그래, 죽일 거라고. 죽일 거야. 꼭... 죽인다.’

나는 괜히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속으로 계속 중얼거렸다. 헤스티아가 죽어가던 모습을 떠올리며 약한 마음을 먹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절대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착한 녀석들 마냥 악인들을 용서하지 않을 거라 다짐하며 말이다.

이 때 조용히 여운을 느끼던 여자들이 조심스럽게 나를 불렀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들한테 불안감을 준 듯 하다.

“주인님?”

“...응? 아무것도 아니야. 씻고 밥이나 먹자.”

갑자기 나 하나 때문에 분위기가 안 좋아질 것만 같았기에, 나는 애써 미소를 지으며 홀로 샤워실로 들어가, 찬 물을 쌔게 틀었다. 지금은 이상하게 여자들을 씻겨줄 수 없을 것 같았다.

쏴아아아!-

샤워기에 달려 있는 거울을 바라보자, 그곳에는 한껏 일그러진 표정을 짓고 있는 남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처참한 표정이다.

“병신....”

고작 쓰레기들을 죽이겠다고 결심을 하면서 이러한 표정을 지었단 말인가. 여자들이 걱정하듯이 나를 부른 것도 당연했다. 나는 조용히 거울에 흘러내리는 물방울들을 닦아내며 혼자 중얼거렸다.

“...넌 병신이야. 강지우.”

[사용자님.......]

오로지 이런 상황에서 나한테 말을 걸 수 있는 것은 ‘마더’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바보처럼 자책을 한 뒤, 나가자 나를 반긴 것은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는 다섯 명의 여자와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상다리가 휘어질 것처럼 화려하게 차려진 식탁이었다.

“헤헤, 주인님. 너무 오래 씻으신 거 아닌가요?”

예진이 부드러운 가슴을 들이대며 나한테 묻자, 나는 피식, 웃고는 그녀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고는 식탁에 앉아 소리쳤다. 찬물에 하루 종일 몸을 식히는 것보다, 이러한 예진의 행동이 더 크게 와닿았다.

“잘 먹겠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뭐... 어떻게든 되겠지...’

복수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주위에 있는 소중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나는 식사에 집중했다.

============================ 작품 후기 ============================

히이익! 뭐, 뭐야... 이런 우중충한 내용은... ㅠ_ㅠ

분명 밝게 적으려 했는데... 지우는 역시... 살인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 듬뿍 있나 봐요... 하긴, 다른 존재들이랑은 달리 무능력자라 전쟁에도 참여하지 못 했고... 원래도 유약한 성격이었으니 별 수 없는 걸까요...

이, 이런 건 빨리 연참으로 휙휙 넘겨버려야겠어요. 아무도 못 보게...

아아~ 추천이랑 코멘트가 쭉쭉 달리니 작가는 기분이 너무 좋아요 =ㅅ=!

동시에... 쿠폰을 또... 확 주신분들이 계신데...아아... 부족한 글에 너무나도 과도한 사랑 감사합니다!

이제 수인 공략하러 가요 =ㅅ=

< 리리플 >

0리아노0 / 슬픔이 있으니... 행복이 있는 법이겠죠? 지혜는 아마 행복해질 수 있을 거에요!

키바Emperor / 헉, 저도 모르게 이프리트의 가슴에 눈이 가버려 파이즈리라 했나 봐요 !_!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이프리트의 매력은...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코와이네 / 후훗, 만약 일일연재였다면... 40일은 기다리셔야 했을 거에요 ㅠ_ㅠ;

마녀서윤 / 엄지척 받고 엄지척 하나 더! ㅇ_ㅇb

Elde / 이번에는 루룬의 친구를 구해주러 가려구요 =ㅅ= 요즘 들어 힘들어 하네요...

은아준 / 아직 그쪽은 멀었답니다 ^_^! 하지만 언젠가... 꼭! 새침떼기 바람의 정령왕도 정복할 거에요! 아마도요...

epooro  / 즐겁게 봐주셨나요~ 예에~!

rmswnrjs / 차가운 여자는... 지우한테 공략당하는 순간 미지근한 여자가 되어버리죠! 후후!

이쿠네임 / 항상 코멘트 감사해요!!~ 사랑해요~!

운명이란... / 오오, 그거 나쁘지 않은데요?_? 그럴려면 트로웰부터 공략해야겠네요!

마른하늘에메테오레인 / 아아... 이 부족한 소설을 재밌게 봐주시다니! 과도한 영광이옵니다!

니르쪼 / 이프리트는 볼수록 매력적인 여성이죠 후후후... 이미 빠지셨군요!

주비트 / 매력 폭발! 이프리트! 꿈에서 만나도록 하세요!

smone / 당당한 여성이면서도, 귀엽고 매력까지 넘치는 이프리트! 좋아할 수밖에 없죠!

휘텐가르트 / 그렇습니닷! 저는... 이프리트 같은 여자가 최고 이상형이에요!

검치무광 / 크, 이프리트보다 더 매력 터지는 여성들을 빨리 떠올려봐야겠어요! 물론 저는 이프리트가 최고지만요!

지금시각6시30분 / 마다마다!! 아직 멀었어요!! 계속 따라오세요!!

nikumaimu / 으음... 그건 어떠할지 =ㅅ= ㅋㅋ

* 추천, 코멘트, 쿠폰 항상 감사합니다^_^!*

* 아아... 야, 약속이 생겨서 ... 아 ㅠ_ㅠ; 일단 나가기 전까지 최대한 더 적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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