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리스트

하나가 된 세계에서-119화 (119/163)

00119 [하이 엘프, 아이린] =========================

“아, 맞다!”

잠시 말을 잊었던 소녀는 손뼉을 짝! 하고 치며 소리쳤다. 미네르바의 고개가 자연스레 소리가 들린 쪽으로 돌아갔다. 소녀는 텔레비전 속에 있는 아이린을 보며 혼자 중얼거리고 있었다.

“이대로 두면 아이린 때문에 제가 생각한 전개가 엉망이 되어버리겠죠? 죄송하지만... 아이린을 어떻게 하기는 해야겠어요.”

“그게 무슨...?”

미네르바가 갑작스런 소녀의 말에 의문을 표하자 소녀는 그녀를 바라보며 싱긋, 웃어줄 뿐. 아무 말도 해주지 않았다. 그저 고민하는 듯 검지로 자신의 턱을 괴며 계속 웅웅... 거리다 툭하고 미네르바에게 물었다.

“아! 미네르바. 그러고 보니 아이린은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었었죠?”

“네에... 둘 다 늦게 결혼한 탓에. 힘겹게 아이린을 낳기는 했으나, 그리 오래 버티지는 못 했죠.”

“흥흥, 할아버지, 할머니 일 때 아이를 낳은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요. 그것도 다음 대 엘프 여왕이 될 하이엘프를 낳았으니, 둘은 아마 행복하게 임종을 맞이했을 거예요.”

“그랬겠죠.”

“하지만... 아이린은 아빠의 사랑을 모르고 자랐을 거예요! 다른 엘프들을 보면서 가끔 부러워  하지 않았을까요?”

소녀의 물음에 미네르바는 조용히 아이린의 과거를 떠올렸다. 하이엘프로 태어나 미모는 유아기 시절에도 말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예뻤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가슴이 컸지...’

한 때 거유로리라고도 놀림 받아 자그마한 트라우마가 생겼던 적도 있었던 아이린이었다. 동시에 다른 엘프들을 보며 조용히 손가락을 빨고 있던 모습도 떠오른다.

‘그게... 부모가 있는 엘프들을 부러워하던 걸까.’

미네르바는 태어날 때부터 바람의 정령왕으로서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부모애라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 또한 ‘사랑’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지 알고 있었다.

아무리 선대 엘프 여왕이 아이린을 돌봐주었다고는 하나, 그것도 부모님의 사랑에 비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거기까지 떠올린 미네르바는 고개를 끄덕였다.

“부러워... 했던 것 같네요.”

그녀의 말에 신이 만족스럽다는 듯이 두 손을 맞대어 비비며 소리쳤다.

“후후, 좋아요. 좋아! 아이린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내렸다구요!”

“..........”

뭔가 음흉한 속셈을 꾸미는 것만 같은 신의 표정에 미네르바는 식은땀을 주르륵 흘려야만 했다. 무슨 짓을 할지 궁금했지만, ‘구헤헤...구헤헤...’ 하고 웃음을 흘려대는 신한테 물을 용기가 나지 않았다.

결국 미네르바는 조용히 입을 꾹 다문 채, 지우와 아이린이 보이는 텔레비전 화면을 향해 시선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

*

*

“하읏, 하으읏!”

방금 정액을 마시고 좋아하던 표정은 어디가고, 금세 안타깝다는 표정을 지으며 신음을 흘려대는 아이린이다.

“꿀꺽...”

나는 그 모습에 다시 한 번 침을 삼켰다. 그리고는 방금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근이 다시 빳빳해지는 것을 느끼며 생각했다.

‘어찌된 일인지는 모르지만... 미네르바님께서도 엘프여왕...님? 아니지. 아이린을 안으라고 나한테 던져준 거잖아.’

요즘 들어 섹스와 동시에 최면술로 여성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 익숙해진 나에게 있어서 이러한 상황은 그야말로... ‘아이린을 섹스와 최면술을 통해 내 노예로 만들어라’와 똑같은 말로 들렸다.

무엇보다 이제 내 신조 중 하나가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막는다.’ 이지 않는가. 이렇게 대놓고 분홍색(?) 물을 흘려대며 신음을 터뜨리는 초절정 미모의 거유 엘프를 보고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나는 조용히 입을 열었다.

“라피스... 미안하지만, 애들 데리고 올라가줄래?”

“...알겠어요.”

내가 앞으로 어떤 행위를 할지 어렴풋이 눈치 챈 라피스는 잠시 멈칫했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이더니 노트북을 든 채로, 여자들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갔다. 아무리 내가 아이린을 덮치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다 해도, 마음 약한 라피스의 앞에서 그런 짓을 보여줄 수는 없었다.

‘나중에는 또 모르지만...’

거유 엘프. 아이린.

빈유 엘프. 라피스.

지금도 하루에 기본 두 명의 여자를 상대하고, 많으면 여섯 명의 여자와 함께 섹스를 하는 나다. 미녀들과 함께 하는 섹스는 매일 해도 질리지 않지만, 때로는 특이한 조합을 하고 싶은 게 남자의 로망.

‘라피스와 아이린을 동시에 덮치면 어떤 느낌일까...’

이른바, 엘프 덮밥이라는 것.

거기다 한 명은 엘프 여왕이고, 한 명은 아이린을 존경하던 라피스였다.

둘이 같이 신음을 흘리는 모습을 상상했을 뿐인데, 남근이 움찔거리며 아파왔다.

이렇듯, 내가 아이린을 가지고 야한 상상을 하고 있는 사이. 자신의 손가락만으로는 만족을 못 하겠는지 아이린이 눈물을 글썽거리며 나를 향해 애원했다.

“아흣... 너, 넣어줘요. 흐앙... 빠, 빨리 넣어주세요!”

“넣어줄...응?”

내가 남근을 껄떡거리자.

아이린은 신음을 터뜨리며 소리치고는, 서투르게 자신의 음부를 손으로 힘껏 벌렸다. 그러자 내  눈에 아직 덜 찢어진 처녀막이 들어왔다. 이때까지 분홍색 액체에 가려져서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피도 조금씩 섞여 있는 것 같았다.

나는 그 순간 환호를 지를 번한 것을 꾹 참았다.

‘엘프 여왕이 처녀라니!’

이렇게 아름답고, 이렇게 남자를 유혹하기 좋은. 풍만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엘프 여왕이 처녀였다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런 처녀를 세상에 많고 많은 남자들 중에 내가 받는다니 말이다.

‘음, 살짝 찢어진 걸로 보아서... 누군가가 손가락이라도 깊숙이 넣었던 걸까?’

누군지 모르겠지만. 만약 아이린을 덮치려고 했는데, 눈앞에서 미네르바한테 빼앗긴 거라면 아마 그 병신 같은 녀석은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 게 분명하다. 아니, 피를 토하며 분노의 울부짖음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분홍색 음부도... 진짜 예쁘다...’

무력의 레벨이 외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불의 정령왕인, 이프리트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처럼. 눈앞에 있는 아이린 또한 그에 버금갈 정도로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엘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기다란 귀가 계속해서 움찔거리는 모습은 마치 귀여운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것만 같았으며.

미의 종족이라는 이름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절정의 미모.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 머리카락과 푸른 눈동자.

무엇보다 내 마음에 가장 드는 것은...

‘엘프답지 않은 저 거대한 가슴! 거유 가슴!!’

동일한 뜻을 가진 언어를 내뱉을 정도로. 다른 모든 걸 제치고서 저 출렁거리는 가슴이 압도적으로 내 마음을 쏙 들어왔다.

“하읏, 빠, 빨리요......아흐으.......”

거기다가 그렇게나 아름다운 엘프 여왕, 아이린이 뜨거운 눈빛과 애절한 목소리로 직접 자신의 음부를 벌려대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는데. 세상 그 어떤 남자가 이 여자를 덮치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이미 나는 준비 오케이였고, 아이린은 한~참 옛날 전부터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나는 한 번 더 아이린을 애태웠다.

“넣어줄까?”

이렇듯, 히죽 웃으며 묻자 아이린이 애달픈 표정을 지으며 마구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의 시선은 내 하복부 쪽을 향하고 있었는데, 아예 내 남근을 주인님으로라도 섬기고 싶은 듯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하읏, 네, 네에... 제, 제발 넣어주세요.”

“흐음, 그럼. 내 노예가 되겠다고 맹세해야하는데 되겠어?”

보통 노예라는 단어를 들으면 흠칫하며 잠시지만 정신을 차리기 마련인데, 아이린은 그러한 낌새도 없이 대답했다.

“네, 네에! 넣어주세요! 그러면... 아읏, 얼마든지 당신만의 엘프가 되겠어요!”

당당하게 내 노예가 되겠음을 선언하는 아이린을 보며, 나는 그제야 최면술을 사용해 입을 열었다.

“그럼 네 눈앞에 있는 내 성기가 너의 처녀를 꿰뚫는 순간, 넌 이제부터 내 노예가 될 거야.”

“아아, 네, 네에... 와주세요. 주인님...”

아직 시스템 상으로 노예가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주인님이라 부르는 아이린을 보자, 나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애초에 지금까지 참을 수 있었던 게 기적이 아닐까 싶다.

“넣는다. 아이린.”

찌거억!-

나는 그대로 발기한 남근을 아이린의 음부에 맞춘 뒤 허리를 움직여 단번에 찔러넣었다. 이미 애액과 분홍빛 액체로 질척거리는 아이린의 그곳은 애무가 필요 없을 정도로 미끈거렸다.

동시에 안쪽은 처녀답게 부드러우면서도 빡빡하게 내 남근을 휘감아왔고 말이다.

“하읏, 하아아앙!! 드, 들어... 아앙!! 하앙!! 너무 좋아요오!!”

고작 삽입을 했을 뿐인데, 단숨에 절정에 도달했는지 푸슈슛, 푸슛-하고 애액을 쏟아내며 소리치는 아이린이다.

그리고 그러한 아이린의 질 내가 주는 쾌감에 나 또한 넣자마자 사정감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끼며, 정액을 토해내고 말았다. 도저히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었다.

울컥울컥울컥!-

“크윽!”

“아아... 아앙! 뜨, 뜨거운 게...잔뜩...하흐아아아아앙!!”

마지막으로 고작 삽입만으로 사정한 것에 아연실색하고 있는 내 귓가에 시스템 음성들이 들려왔다.

[최면술M으로 인해 아이린이 노예로 등록됩니다.]

[아이린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죠! 제약을 받고 있다고는 하나... 당신은 절대자이자 한 종족의 왕을 노예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정말 놀랍고 대단한 업적입니다. ‘최초’ 보너스 경험치 : 100000EXP]

[최면술에 성공하셨습니다.]

[다음 레벨까지 필요 경험치 : 194162EXP]

평소라면 놀라 자빠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수치의 경험치를 얻었지만, 나는 인상을 팍 찌푸렸다.

아이템 덕분에 강력한 정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두 번이나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남근은 빳빳하게 발기하고 있었지만, 허리를 한 번 흔들기만 해도 또 사정할 것 같다는 직감이 강하게 들었다.

“흐읏, 하앙... 우, 움직여 주세요. 주인님......!! 하윽, 하아....”

그 때 고작 이것만으로는 만족 못 하겠다는 듯이 애원해오는 아이린을 보자, 나도 모르게 허리를 들썩이고 말았다.

그리고.

“크윽!”

“하앙...! 또, 또 뜨거운 액체가...배안으로... 하으읏!!”

울컥울컥!!-

다시 한 번 요도를 통해 뿜어지는 정액을 느끼며 나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하아....”

‘이프리트랑 똑같네.’

다른 점이 있다면 이프리트의 손길에는 남근이 아파올 정도로 정액을 토해낸다는 것이고, 지금은 나름 적당량이 뿜어져 나온다는 것이다.

‘어쨌든 절대자는 절대자란 건가...’

[...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보유하고 있는 기운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나마 이프리트님보다는 낫지 않나요?]

낫기는 개뿔이... 지금도 슈퍼 조루 토끼가 된 것 같은데.

결국 나는 다시 한 번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

“이럴 때 쓰라고 깨달은 능력은 아닐 텐데...”

그러나 이대로 간다면 다람쥐 마냥 찍찍- 거리며 제대로 섹스를 해보기도 전에 정력 전부를 빨리게 생겼다. 나는 재빨리 나에게 최면술을 걸어 자기 암시를 사용했다.

“나는 지루가 된다. 그것도 한 시간은 자위를 해야 쌀 수 있는 지루왕이 된다.”

최면술 레벨5의 자기 암시는 너무나도 위대했다. 굳이 바라지 않았던 정력까지 더 상승시켜주는 걸로 보아서 말이다.

[자기 암시가 성공했습니다.]

[정력이 완전 대폭 상승합니다.]

[사정감 도달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자기 암시의 유지 시간은 상승된 육체능력을 보았을 때, 총 723분 26초입니다.]

[패널티 : 자기 암시가 끝난 뒤로 동일한 시간의 세 배만큼 조루 중의 조루, 조루킹이 되어버립니다. 동시에 24시간 동안 체력과 민첩이 소폭 하락합니다.]

“미친...”

문제는 패널티 또한 너무나도 짜증난다는 것이다.

‘후, 됐다.’

어쨌든 이걸로 아이린과 섹스할 준비가 전부 끝이 났다. 나는 아직도 내 남근을 꽉 문채 부족하다는 듯이 나를 향해 손을 뻗고 있는 아이린을 바라봤다.

“하앙, 주인님...어서요.”

어느새 애교까지 부릴 수 있게 되었는지, 귀여운 목소리로 나를 부르는 아이린이다. 나는 그러한 아이린의 음성에 좀 더 커진 것만 같은 내 남근을 느끼며 히죽, 웃고는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각오하라고. 엘프 여왕.”

“아아...네에, 주인님.......”

찌걱!-

하는 소리와 함께 내 허리가 움직였다.

============================ 작품 후기 ============================

-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공지 및 [118편] 후기를 참고 해주세요. -

다음편까지 아마 H 씬이 계속 될 거 같아요... 요즘 작가가 욕구불만이거든요.

(조용히 자기 소설을 본다.)

(하나도 안 야한 것을 깨닫고... 다른 야설을 보러 노블레스란을 뒤적거리는 딸기연필.)

< 리...리플 >

이렇게까지 댓글이 많이 달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이번편까지는 '모두'한테 리리플 달 거에요.

그리고 나중에 봤을 때 아니다 싶으면 삭제...해야할지도.

파멸의아리아 / 좀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은 정말... 다른 분들께 안 질겁니다.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그것도... 1등으로 달아주셨네요!!

단한번만이라도 /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라센보병 / 축하인사 감사합니다.

오드니엘 / 자력으로 풀 수 있는 존재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알고 있는 존재도요.

풍혈도석 / 아이린 병이 도지셨군요. 이런... 안타깝습니다.

최고의짝사랑 / 무, 무엇을 하고 싶은걸까요...하하;

CrazyPCPH / 하하. 코멘트 감사합니다.

세로노체 / 모든 여자는 주인공의 것이죠.

joca / 모두 독자님들의 덕분이죠^^.

잉여4 / 코멘트 감사합니다.

마공서중독자 / 축하인사 감사히 받겠습니다 멘~_~

astrarrot / 감사합니다^^.

당신만을위한슬픈렙소 /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릴리디바이스 / 그렇죠? 저도 귀엽다 생각했어요 ㅎㅎ.

붉은끈 / 어떨까요 -ㅅ-... 저도 기대되네요.

dhsvs / 넵...힘내도록...하겠습니다.

Bathin / 으음, 정확히 말씀 드리기는 힘드네요. 일단 엘프 여왕은 제약일 때 6.5 / 제약이 풀릴 때 7.5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평범한 7보다는 강하다는 거에요.)

lpPoint / 노력하겠지만...ㅠ_ㅠ; 시험기간이라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rmswnrjs / 야오옹??

손나이쁨 / 항상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운명이란... / 이런... =ㅅ= 죄송해요. 하지만 이벤트를 잘 보이기 위해서...헤헤 봐주세요.

스라잉 / 관심요? 어디보자... 이미 제 마음 속에 틀어박혔네요.

인생의진리 / 기모띠하시다니 다행이네요^^.

InitialsK / 이베...가 뭐죠? 후훗, 어쨌든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긁자 / = 개이득.

노말베기 / 예에에에!!

북정동낭인 / 그 동안 어디가셨어용!! ♡♡♡♡♡♡♡♡♡♡!!

마녀서윤 / 최음약이 완전히 퍼진 듯 하네요. 쿡쿡...

dij7 / 아아, 다음편을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잔넨...

니르쪼 / ㅎㅎ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야겠...죠?;

남녀혼탕 / 이럴수가... 너무나도 감사한 말씀이네요.

천재영순님 / 감사합니다^^. 버프18은 정말 굿이에요.

Lizad / 그러게요... 뭐하는 신이죠. 대체!

Slaughter7 / 그렇죠... 연재하는 존재죠 큭...

루템 / 여, 연참이라니요... 그건 무슨 단어죠?

fs8711 / 코멘트 감사합니다^^.

KuRoKoRi / 금방이겠죠. ㅎㅎ

바람처럼날아 / 다행이네요. =ㅅ= 감사합니다.

오렌지라벤더 / 흐으,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코멘트는 더욱!

ㅂㅈㄷㄱㅁㄴㅇㄹ / 이런... 연참에 대한 정보가 이렇게 있을 줄이야...

판소원더풀임 / ㅋㅋ 그것도 나쁘지 않겠는데요. 초대물.

영탐님 / 나이스~ 샷!

니알라토텝 / @왜냐하면 루룬의 아빠이기 때문이니까요.

Elde / 미네르바는 정말로 여자를 좋아하니까요.

블러드런 / 코멘트 감사합니다^_^.

수박굽기 / 미네르바 떡...떡떡이!

신의명사자 / 그만큼 여자를 좋아하는 거에요.

FTGT / 여기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calimpos / 코멘트 정말 감사합니다!

아라서생각 / 재미있다니 다행이에요. 흐규...

키다리사나이다아 / 여성체 정령왕들은...아마 전부...후훗.

ffeoek43 / 작가도 궁금하네요. 빨리 다음편이 나오기를...

보랏빛날개 / 굿굿... 빨리 조교하고 싶어요.

로스로 / 코멘트 감사합니다^^

RedAct / 넵, 좋은 조언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지금 제 자신이 만족스러운 글을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카르데안 / 코멘트 정말 감사합니다^^.

스타2공허의유산 / 레즈가 힐긋...주인공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겠죠.

하늘바라기17 / 하렘물의 문제는 히로인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저는 그래서...아무 생각도 없습니다.

스맆 / 항상 코멘트 감사합니다^_^

jones / 레즈는 어떻게 조교를 해야할지... 후후...

DJ르마이유 / ㅇ< - < 말라 비틀어 죽은 작가.

kimdh0713  / 저도 님이 좋아요.

slfm / 저도 당신이 좋습니다. 코멘트도요 후후...

내가만드는세상 / 세상에... 연참기원이라니요...

craftsmans  / 건강만이 장점이 사람이죠.

seviral / 하하호호! 코멘트 감사합니다.

은색실버 / 흐... 원래부터 이런 결말이 있음을 말해줬음을 다들 충격을 덜 받았을까요 =ㅅ= 그대신 임팩트도 적었겠죠.

Idealiste / 코멘트 정말 감사합니다.

도광 / ㅎㅎ 엘프 여왕만큼은 넘겨줄 수 없죠.

라우라우라우 / 크, 숫자는 강렬하지만... 이벤트는 너무 좋아요.

크리스한 / 코멘트 정말 감사합니다 =ㅅ=!!

score86 / 참가 완료 되셨습니다.

내코돌려줘용 / 이때까지 따라오신 내코님께서 딱지를 탐내하실리가 없죠. 후후. ( 조용히 목록에서 삭제한다. )

coFK / 그것밖에 안 되시나요. 작가는 속물왕입니다. (속물속물속물속물속물킹킹킹킹)

sxloz / 참가 완료!

크빡 / 아우, 집이 좁아지네요. 루엘한테 뭐라 하러 가야겠어요.

승고이 / 딱지 냠냠은 아주 좋은 식사죠.

ka0004 / 참가 완료입니다. 후후...

니코틴 / 언젠가... 당연한 일이겠죠.

Baramdolyi / 지금 상황에서는 ... 엘프들까지는... 무리일 것 같네요. ㅠㅠ;;

휘텐가르트 / 이때까지 항상 꾸준히 따라와주신 휘텐님 덕분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픽시브 / 으으, 이, 이 재미없는 소설의 다음편이 보고 싶으신가요?

빨간달팽이 / 감사합니닷^^ 열심히 쓸게요.

theriper / 으음, NTR은 안 나오지 않을까요 =ㅅ= 아마?

하잉린 / 넵! 감사합니다. 많이 연재... 오래오래 연재... ㅇ<-< (드러눕기).

최광호우 / 진심이 담긴 글 감사합니다. 저도 부족한 걸 알고 있죠... 본격적으로 글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fhxsa / 훗, 왜 일까요?

天空意行劍 / 그렇습니다. 더 오래 연재하라고 주는 버프죠...흑흑...

은아준 / 리리플 달린 편은 119편이죠... 후후, 어, 어쨌거나! 히, 힘내겠습니다!

Gdrb / 후후... 가끔은 독자분들 놀래키는 맛도 솔솔하군요... (후다닥 도망)

Gneji / 과연 주인공이 먹지 못 하는 여자가 있을까요? (오크 여성이 등장한다...아...)

앞집김씨 / 크으...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연참밖에 없었나 봐요. 후후.

이엘사이드 / 주인공 정력을 좀 더 상승시켜야 할까요.

Trickster / 크, 코멘트 감사합니다^_^!

orbantez / 그, 그럽시닷! (덜덜 무서워...)

epooro / 커, 커윽... 저, 저 때문에 3개월이라니... 끄, 끝까지 가봐요 같이... 제가 더 잘할게요... ㅎㅎ;

wlsguq145  / 따, 딱지도 가져가실지도... =ㅅ=.

Askio / 감사합니다!! +^_^+

Tios / 아흑, 감사합니다... 이게 현대판타지인지 저도 가끔 헷갈릴 정도지만요 ㅋ_ㅋ;

NUMB3RS / 작가도 걱정입니다 =ㅅ= 적이 너무 쌔서요. 이러다 재수없게 만나면 훅 가겠죠.

류후니 / 부족한 작품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린의혼 / 댓글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썽씬 / 인정합니다... =ㅅ=;; 허허... 허억... 쿠폰이라니... 이런... (넙죽 고개를 숙이는 자까)

동해바다다 / 과연... 그럴까요 =ㅅ= !

시점 / 호오... =ㅅ= ?

* 추천, 코멘트, 쿠폰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꾸벅, 꾸벅, 꾸꾸벅 다시 한 번 인사드리고 또 인사드려요.*

* 후, 리리플 작성한다고 업로드가 살짝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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