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리스트

3화 (3/15)

* 3장 

“엄마, 일어나요” 에릭은 잠든 엄마를 부드럽게 흔들며 말했고 곧 그녀는 눈을 떴다. 

“집에 다 왔어요” 

 “오, 내가 졸았나보구나” 

 “코까지 골았어요” 에릭이 크게 웃으며 말했다. 

“미안해. 와인을 마시면 항상 잠에 빠지는구나” 

멜리사는 아들이 차에서 뛰쳐나와 미친 듯이 달려서 자신의 차문을 열어주는 것을 보며 말했다. 그 후 아들은 그의 팔로 그녀를 안고는 집까지 부축해주었다. 

그들이 집 안으로 들어서자 에릭이 말을 이었다. 

“고마워요, 엄마! 멋진 저녁이었어요. 특히 스위스에 대한 부분이요. 하지만, 알죠? 엄마와 한 이야기도 아주 멋졌어요. 처음엔 약간 불편하기도 했지만 엄마가 진정 바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 멜리사는 아들의 예쁜 파란 눈을 보며 말했다. 

“나한테도 좋은 시간이었어” 

방은 갑자기 아주 조용해졌으며, 몇 가지 이유가 보태져서 그녀의 가슴은 아주 빠르게 뛰고 있었다.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한 체 그들의 입술이 서로에게 움직였으며, 그것들이 접촉하자 그녀의 온 몸으로 전기충격과 같은 떨림이 전해져서 그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떨게 만들었다. 

에릭이 아주 꽉 그녀를 쥐어짜고 있기도 하였지만 그녀도 입술을 피하지는 않았고 그녀의 팔은 절로 아들의 어깨를 잡으면서 입술을 더욱 벌려졌다. 이제 아들의 혀가 그녀의 입 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으으음” 멜리사는 목 깊이 신음을 내 쉬었다. 

“따르르르르릉” 

갑자기 전화벨 소리가 울렸으며 정적을 깨트렸고 그들은 둘 다 놀라서 뛰어 올랐다. 멜리사는 재빨리 몸을 빼내면서 뒷걸음을 치고는 전화벨이 울리는 곳으로 향했다. 

“여... 여보세요” 그녀가 말했다. 

“네 전화다. 토니야” 그녀는 에릭에게 수화기를 전해주면서 분명히 실망한 표정이었다. 아니면 안도의 표정일 수도 있고. 에릭의 표정도 알 수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우... 안녕, 토니! 그래. 피자 먹고 왔어. 안돼. 오늘 밤엔 나가기 싫어. 벌써 10시야. 알아. 하지만 귀찮은걸” 그는 잠시 말을 멈추고 상대편의 말을 들었다. 

“브렌다하고 줄 리가 더블데이트를 하자고 한다고, 허?” 

멜리사는 찌푸리는 표정을 숨기려고 애를 쓰며 아들을 보았다. 

“그래도 싫어. 집에 있는 게 좋겠어. 참... 그리고 나 엄마랑 스위스로 여행가게 되었어. 그래. 월요일에 떠날 거야” 두 소년은 몇 분간 더 이야기를 나누었고. 에릭의 친구는 계속해서 나오라고 꾀는 것 같았지만, 에릭은 움직이지 않았다. 

멜리사는 에릭의 대화가 끝나기 전에 얼른 샤워를 하러 갔다. 그녀는 약간 차가운 물을 맞으면서 아들과의 대화와 키스에서 얻어진 흥분을 가라앉히려 노력하고 있었다. 그것은 정말 그녀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아들과 나눈 키스는 거의 그녀를 휩쓸어 버릴 뻔한 일이었다. 그녀의 입술과 아들의 입술이 닿았고 아들의 혀가 그녀의 혀를 건드렸으며, 그녀의 입속을 침범하고 있었다. 만약에 전화벨이 울리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잠시 후 그녀는 샤워부스에서 나와 평소처럼 큰 타월로 몸을 말리고는 욕실에서 나와 앉아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여전히 붉은 상태였고 온 몸을 흥분의 떨림이 차지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녀는 자신의 허벅지를 서로 문지르면서 자신의 다리 사이에서 나오는 흥분을 느꼈다. 그녀는 잠시 아침의 일을 반복하려다가 신음을 멈추고는 “안돼”라고 크게 외치곤 일어섰다. 

그녀는 아침에 입었던 나이트가운을 다시 입고는 침실에서 나와 에릭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기 위해서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그녀가 아들의 방에 도달해서 손잡이를 잡으려 할 때 방문이 살짝 열린 것을 알아차렸다. 그녀는 그 안을 살짝 훔쳐보고는 자신이 보고 있는 광경에 절로 헛숨을 삼켰다... 에릭이 벌거벗고는 침대에 누워서 손에 자지를 쥐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의 얼굴은 다시 달아올랐고 그녀의 가슴은 아주 거세게 박동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신이 몸을 돌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녀의 눈은 아들의 건장하고 젊으며 멋진 몸에 집중되고 있었다. 

멜리사는 아들의 자지 크기에 놀라워하며 계속해서 아들을 감상하였다. 아들의 자지는 전남편보다도 더 컸고 좆대가리는 거의 작은 자두처럼 부풀어 있었다. 아들의 손이 위아래로 자지기둥을 훑는 것을 보는 동안 절로 그녀의 다리가 떨려 왔다. 

“으으으음” 그가 신음을 내뱉었다. 

아들의 자지는 맥백차고 있었으며 이미 방출한 준비가 다 된 것 같이 보였다. 좆대라리에서는 이미 걸물이 흘러나오고 있었으며 천천히 양쪽으로 흔들리고 있는 상태였다. 곧 계속해서 진하디 진한 액체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멜리사가 문틈을 잡고 살짝 움직이자 거의 소리가 들릴 뻔 하였다. 그녀는 자신이 보고 있는 광경을 믿을 수가 없었다. 갑자기 그녀의 음핵이 엄청나게 떨려 오기 시작했으며 그녀는 곧 절정을 맞이할 것만 같았다. 그녀는 자신의 다리를 서로 조여대면서 그것을 멈추려고 노력했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그녀의 다리를 비롯하여 온 몸이 흥분의 쾌감으로 떨고 있는 상태였다. 그녀는 입술을 깨물며 밀려오는 절정을 참으려고 노력했지만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녀의 몸은 믿을 수 없는 쾌감에 절로 떨고 있었으며 그녀의 머리와 눈은 돌아가버릴 정도였다. 

그녀는 보통 이런 상황에서 절정을 맞이해본 적이 전혀 없었다. 사실 그녀가 절정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접촉도 없이 절정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의 쾌감은 끊임없이 이어져서 그녀의 몸은 흔들리고 있었고 무릎은 거의 굽혀지기 일보직전인 상태였다. 그녀는 자신의 허벅지 안쪽으로 계속해서 보짓물이 흘러 물줄기가 이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방 안에서 에릭은 눈을 감고는 침대에 누워서 계속해서 자지를 훑어대고 있는 중이었으며, 그의 입속에서는 계속해서 쾌감의 신음이 새어나오고 있는 중이었다. 

멜리사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아들의 모습을 보고는 눈을 떼고 몸을 움직이려 했지만 아들이 거세게 자지를 훑는 모습에 다시 시선이 멈추고 말았다. 엄밀히 말하며 지금 자리를 뜨려는 이유도 어서 자신의 다리 사이로 손을 뻗어서 자신의 음핵을 간질이기 위해서였다. 이제 그녀는 거칠게 숨을 쉬면서 자신의 아들이 자위를 하는 것을 보며 자신의 몸과 음핵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아들이 손으로 자지를 쥐어 짜내어 그의 거대한 좆대가리가 더욱 커져서 꺼덕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갑자기 낮은 신음과 함께 부푼 좆대가리에서 마치 화산처럼 거대한 좆물을 뿜어대기 시작했다. 진한 좆물이 위로 솟구쳤다가 아들의 가슴과 그 주변으로 떨어졌으며 계속해서 분출은 이어졌다. 계속해서 믿을 수 없을만큼 많은 양의 좆물이 하늘로 뿜어졌다가 아들의 가슴과 배로 떨어지고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분출된 좆물의 그의 손가락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 분출이 모두 끝나자 아들의 배와 가슴은 온통 좆물 범벅이 되었으며 몇방울의 그의 뺨까지 튀어 있었다. 

멜리사는 계속해서 아들이 눈을 감고 천천히 자지를 문질러 대는 것을 보았다. 아들이 좆물을 분출하는 것을 본 순간 그녀의 절정 또한 또 한번 시작되었었다. 쾌감의 파도가 계속해서 그녀가 눈을 뜨고 있는 것을 방해했고 그녀의 두 번째 절정은 처음보다도 훨씬 강해서 그녀의 온몸을 휘감을 정도였다. 그녀는 이런 것을 느껴본 적이 없을 정도였다. 

아들이 자위를 하는 것을 본 것은 그녀의 가슴 깊이 영원히 남을 일이었다. 전 남편의 물건은 아들에겐 정말 비교도 안될 정도였으며, 그것은 정액의 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사실 에릭의 좆물 양은 남편에 비해 두세배는 되는 듯이 보였다. 그녀는 아들의 폭발하는 자지를 몸 안에서 느껴보면 어떨지 궁금해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녀는 몸에 좆물을 받아본지 너무나 오래된 것이었다. 

마침내 에릭의 신음이 잦아들고 그의 손이 자지에서 떨어져 나갔다. 

멜리사는 에릭이 눈을 뜨기 전에 얼른 문을 제자리로 해놓고는 복도를 지나서 방으로 쏜살같이 달려왔다. 그녀는 단단히 문을 잠그고는 가운을 벗어던지고는 나신으로 침대에 기어올라서 아들의 자지가 뿜어대는 순간을 상상하며 다리를 벌리고는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전동 딜도를 찾아서 자신의 몸 속으로 집어넣었다. 그녀는 올 초에 그것을 선물 받았지만 그것은 항상 그녀의 옷장 깊이 숨겨져 왔었으며, 그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것을 사용한 적이 없었다. 

딜도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그녀의 입술 사이에서 신음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으며 그녀는 자신의 몸 깊이 그것을 쑤셔 박아대며 달콤한 쾌감을 즐겼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로 강하게 딜도를 조여대면서 고개를 제치고는 온몸을 휘감는 쾌감에 온몸을 맡겼다. 

“맙소사...! 에릭... 에릭... 에릭... 맙소사! 나 싼다아아아앙아아” 

그녀는 빠르게 그날 밤 세 번째의 절정을 맞이하였다. 

그녀는 알지 못했지만 그녀의 침실 밖에서 에릭이 충격을 받은체로 서 있었다. 

그는 엄마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기 위해서 노크를 하려는 중에 엄마의 신음 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으며, 곧 엄마가 자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다. 놀랍게도 엄마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는 그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게 그를 흥분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에릭의 자지는 기록적인 시간만에 다시 단단해져서 맥박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는 곧바로 자위를 시작했다. 그는 이것이 미친 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계속해서 손을 움직이며 귀를 가까이 대었고, 곧이어 그의 자지는 좆물을 뿜어대어 엄마의 침실 문과 그 앞의 카페트에 좆물 범벅을 만들었다. 

분출이 끝나고 제정신이 돌아오자 에릭은 자신이 한 일에 너무나 당황하였다. 그는 재빨리 욕실로 가서 수건을 적신 후 급히 문과 카페트를 닦는데 정신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멜리사는 아들을 보기 전에 그의 소리부터 들을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스토브를 키고 요리를 하고 있는 동안 뒤에 아들이 나타난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에릭은 테이블에 앉아서 일요 신문을 읽기 시작했고 멜리사는 스크램블 에그와 베이컨을 만들어서 테이블에 가져와 앉았다. 

“잘 잤니, 에릭” 그녀가 말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는 엄마를 보지 않고 말했다. 

멜리사는 지난밤 있었던 일 때문에 조금 당혹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그녀는 아들이 자위를 하는 것을 보고는 아들과 섹스를 나누는 환상을 가진 것이었다. 그녀는 혹시라도 아들이 자신이 훔쳐본 사실을 알게 될까봐 너무나 두려워하고 있는 상태였다. 

깊이 숨을 쉬고는 그녀가 말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스키랑 옷가방을 좀 가져와야 할 것 같은데. 네가 해줄래?” 

 “물론이죠, 엄마” 에릭은 처름으로 신문에서 눈을 떼고는 대답을 했다. 

“내일 몇시에 떠나는거에요?” 

 “아주 일찍... 새벽 4시 반에는 일어나야해. 6시 반 비행기니까 일단 잉글랜드로 갔다가 스위스 취리히로 가게 될거야. 현지시간으로 아마 대여섯시는 되어야 도착할걸” 

 “헉! 난 비행기에선 잘 못자는데! 음, 거기 도착해서야 잠을 자겠는걸요. 얼른 먹고 짐이랑 스키를 챙겨야겠어요” 그가 말을 이었다. 

“오늘 아침에는 유달리 배가 고프네요” 

아마 그건 그가 전날 밤에 두 번이나 더 엄마를 생각하면서 자위를 했기 때문일 것이었다. 

멜리사 또한 아들을 보면서 두 번의 절정을 맞이하였고 딜도를 이용해서 두 번의 절정을 더 맞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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