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리스트

5화 (5/15)

* 5장 

 아침 9시가 되자 멜리사와 에릭은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끝내었다. 멜리사는 그린 자켓과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에릭은 빨간 다운 자켓과 청바지를 입고 테니스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그들은 Zermatt로 떠나기 전에 아침을 우선 해결하였다. 

쮜리히를 떠나 약 150마일을 운전하는 동안의 날씨는 정말 너무나 좋았다. 햇살이 적당이 내리쬐었으며 기온도 30도가 살짝 되지 않는 것 같았다. 운전은 에릭이 하고 있었으며 멜리사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각 주간 사이에 가능한 큰 길을 이용하려 했지만, 주변 풍경과 산이 너무나 유혹적이어서 그들은 조용한 마을을 가로지르는 작은 길을 이용하고 있었다. 마을과 산의 풍경은 정말 우편엽서에서나 보던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대부분의 지역이 눈에 덮혀 있었지만 어차피 스위스는 이런 것을 이용하여 관광객들을 유혹해서 돈을 벌고 있었기에 메인 도로는 아주 깨끗했고 기상상태도 이상무였다. 

그들이 산에 도착하자 차의 속도가 조금씩 느려졌고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Zermatt에 도착할 때까지 눈발이 거세지지는 않았다. 

“내 생각에 저기서 돌아야 할 것 같아” 멜리사가 산으로 들어서는 작은 길을 가리키며 말했다. 

“정말이요?” 에릭이 물었다. 

“길이라곤 보이질 않는데요” 

 “그래. 하지만 여기 지도에는 길이 있어. 5마일 정도는 더 산을 올라가야해. 그러면 산 오두막에 묵고 있는 관리인 있을거야” 

그들은 계속해서 길을 따라 차를 몰고는 조금씩 높이 올라갔다. 마침내 그들이 길이 끝났다고 생각할 무렵에 그들은 차가 주차되어 있는 작은 집을 찾을 수가 있었다. 집 굴뚝에서는 연기가 치솟아 오르고 있었다. 

“여기가 아마 틀림없이 관리인의 집일거야” 멜리사가 말했다. 

에릭이 주차를 하고 그들은 차에서 내렸다. 집 안으로 들어가자 두 마리의 커다란 개와 함께 노인이 미소로 그들을 맞이하였다. 

“아마 제이콥스 양이겠군요” 그는 독일 억양의 영어를 구사하면서 손을 내밀었다. 

“난 레온 슈미츠라고 하오” 

 “예, 만나서 반가워요. 저흰 오두막에 2주일동안 머물거에요” 멜리사 또한 노인에게 손을 내밀며 답했다. 

에릭은 무릎을 꿇고는 개들을 불렀고 개들이 달려들어서 그를 눈밭에 엉덩방아를 찧게 만들었다. 두 마리의 커다란 개가 그의 얼굴을 핥아대기 시작하는 그는 크게 웃음을 지었다. 

“루크, 알렉산드라” 노인이 불렀지만 개들은 말을 듣지 않았다. 

“미안하우. 저 녀석들이 워낙 사람들을 좋아해서” 그가 멜리사에게 말했다. 

“괜찮아요. 저희도 개를 좋아하는걸요” 

 “그런 것 같구만” 그는 에릭이 이제 개들과 뒤엉켜 뒹구는 것을 보며 말했다. 

“오두막에 누가 오는 것은 좋은 현상이야. 험즐리씨는 더 이상 여길 잘 오지 않는다우. 아마 무릎이 나빠져서 스키를 탈 수가 없나봐. 험즐리씨를 아시우?” 

 “예. 그는 제가 일하는 회사의 사장님이에요. 좋은 분이시죠” 

 “아주 괜찮은 분이지. 그의 할머니가 오두막에서 꽤 살았었다우. 손자가 그렇게 모시려고 했지만 거절했었어. 그녀가 죽은 뒤에서 험즐리씨가 가끔 여길 들렸지만 한 1년 동안은 아무도 여길 오지 않았어. 하지만 여긴 내가 아직도 잘 가꾸고 있어” 

 “예, 그러신 것 같아요” 멜리시가 말했다. 

“거긴 좀 작고 현대적 편의시설도 없긴 하지만 당신과 당신 남편이 지내기엔 괜찮을거야. 게다가 여긴 스키 타기에는 세계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거든” 

멜리사는 에릭이 자신의 남편이 아니라고 말을 하려 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인해서 그냥 냅둬 버렸다. 그녀는 노인이 자신을 에릭의 와이프로 느낄 만큼 젊게 보는 것에 기분이 우쭐해졌다. 

“저도 알아요. 스키를 타보지 못했어도. 여긴 정말 멋져보이거든요” 

 “좋아. 자 그럼 나가 볼까. 1마일 정도 더 산을 올라가서 200야드 정도만 걸어가면 오두막에 도착할 수 있을거야. 내가 당신들과 함께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도록 하지” 

 “걸어서 내려오실 수 있으시겠어요?” 

 “거의 매일 하는 일인걸. 오르락내리락 하지” 

노인을 뒷좌석에 태우고는 그들은 마지막 1마일을 곧장 올라가서는 길이 끊기자 차에서 내렸다. 

“맙소사” 멜리사는 계곡을 쳐다보면서 말했다. 

“정말 숨이 멎을 듯한 광경이에요” 그리고 몸을 돌려서 그녀는 위쪽에 오두막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A 프레임 타입의 오두막이었고 거의 언덕 꼭대기에 세워져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이런 곳에서 사시니 무서운게 하나도 없으시겠어요” 

 “그렇지 뭐” 레인이 크게 웃으며 답했다. 

그들은 짐을 들고는 눈 덮인 길을 따라 걸었다. 그들이 문 앞에 도착하자 절로 숨을 헐떡일 정도였다. 레온은 열쇠도 없이 문을 열었다. 

“아무도 여기까지 도둑질을 하러 오지는 않거든” 그는 멜리시가 묻지 않은 의문에 답해주었다. 

“여기까지 오는 것 만해도 대단한 사람들이죠” 그녀는 숨을 가다듬으며 말했다. 

오두막으로 들어서자 커다란 방과 함께 한쪽 벽에는 돌로 만들어진 벽난로에서 불이 솟구쳐서 방안에 열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한편의 거대한 창문을 통해서는 아주 멋진 계곡의 광경을 전부다 볼 수 있었으며, 다른 쪽에는 오래된 작은 소파와 편안해 보이는 나무 의자가 있었으며 벽난로 앞은 평평한 바닥으로 되어져 있었다. 

“너무 시골틱하지. 하지만 험즐리씨가 가구를 바꾸길 원하지 않았다. 그의 할머니가 살았을 때랑 똑같이 보존하는거지. 난로나 보일러도 따로 없어 하지만 밖에 벽난로와 스토브에 쓸 땔감은 많이 있어. 여긴 계속해서 불을 때줘야 온도를 유지할 수 있어” 

멜리사는 에릭을 보면서 어깨를 으쓱거렸다. 그녀도 중앙 난방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으며 레온이 조명 스위치를 키자 약간 안도를 할 정도였다. 적어도 전기는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녀는 화장실은 수세식인지 궁금해졌다. 

레온이 멜리사가 보는 곳을 알아차리더니 말을 이었다. 

“물도 나오고 수세식 변기야 그리고 부탄가스를 이용해서 물도 데울 수 있어. 내가 미리 물을 데워 놓았으니까 오늘 밤엔 뜨거운 물을 바로 사용할 수 있을거야” 

 “감사합니다” 멜리사는 안도를 하며 말했다. 적어도 뜨거운 목욕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짐을 내려놓고는 레온을 따라 주방으로 들어갔다. 

“여기가 주방이야. 스토브도 있고 냉장고도 있고, 벽장에 옷걸이도 있어. 썩기 쉬운 것들을 구하려면 가게에 가야 할거야” 

그리고 그는 욕실로 안내를 했다. 문을 열어보니 작은 욕실이었지만 앤티크 스타일의 세면대와 변기가 있었으며, 최근에 들여놓은 듯한 욕조도 있었다. 

마침내 윗층으로 올라가자 그들은 아주 큰 킹사이즈의 침대 하나를 볼 수 있었다. 다시 멜리사는 에릭을 보았다. 

“침대가 하나뿐이네” 그녀가 주위를 보며 속삭였다. 

“음, 그들이 시골이라고 말했잖아요” 에릭이 놀리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래, 그건 좀 투박하고 시골스럽지 하지만 사용하는데 문제 없을거야” 레온은 에릭의 말을 듣고는 답했다. 

“오리털 이불이 따뜻할거고 벽난로가 충분히 열기를 공급해줄거야” 말과 함께 레온이 다시 거실로 내려가자 멜리사와 에릭이 뒤따랐다. 

“자 어느 정도 다 된 것 같구만. 뭔가 필요하면 난 항상 저 밑에 있으니까 찾아와” 

 “감사합니다” 멜리사는 레온과 같이 밖으로 나가며 인사를 했다. 잠시동안 그녀는 진실을 말해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그냥 인사를 하고는 집 안으로 들어왔다. 

“내 생각보다 좀 더 시골스럽고 투박하네” 멜리사는 에릭을 보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게요. 하지만 원래 목적이 슬로프였잖아요. 이 정도는 문제없어요. 내가 쇼파에서 자면 되니까요” 에릭이 주위를 돌아보며 답했다. 

멜리사는 쇼파를 보았다. 그것은 너무 짧고 좀 오래되기도 하여서 그리 편안해 보이질 않았다. 

“거기서 자긴 힘들 것 같은데” 

 “그럼 벽난로 앞의 바박에서 자면 되죠” 

 “바보같은 소리 하지마. 우린 둘다 어른이잖아. 우리 둘이 함께 쓰기에도 침대는 충분히 크다구” 

에릭은 잠시 엄마의 제안을 생각해보고는 미소를 지었다. 

“엄마가 정 그러시겠다면 괜찮아요” 

 “그래” 멜리사가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음, 물론 엄마는 엄마의 ‘다 비치는’ 나이트가운을 입을거죠?” 에릭은 자신이 전에 보았던 엄마의 가운을 생각하며 말했다. 

“에릭, 난 네 엄마야” 멜리사는 자신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고는 화난 투로 말을 했다. 

“예, 내가 때때로 그걸 잊어먹는다니까요” 그가 크게 웃으며 말했다. 

멜리사는 다시 미묘한 느낌이 들었으며 몸이 떨려왔지만 그것을 숨겼다. 

“발코니로 나가서 경치 좀 구경하자” 

그들은 밖으로 나가서 그야말로 숨을 멈추고야 말았다. 정말 어마어마한 장관이었다. 

“와우, 정말 우편엽서의 그림 같은 광경이에요” 에릭은 엄마의 바로 옆에 서서 계곡을 보며 말했다. 

“그래, 정말 굉장구나” 멜리사가 답했다. 그들은 잠시 눈을 구경하다가 멜리사가 말을 이었다. 

“일단 먼저 짐을 풀고 마을에서 사와야 할 것들을 챙겨보자” 

몇시간 뒤 그들은 마을을 둘러보고 슬로프의 위치를 알아놓고는 지역 상점에 가서 우유, 빵, 씨리얼, 과일 등을 사서 오두막으로 돌아온 후 멜리사가 저녁을 하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토마토소스로 만든 파스타와 강낭콩, 신선한 빵과 와인으로 저녁을 다 먹은 후 그들은 씻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 침대로 갔다. 

멜리사는 먼저 욕조에 뜨거운 물을 가득채우고는 그 안으로 깊이 몸을 담그고는 신음을 내뱉었다. 멜라사의 마음은 다시 그들이 집에 있을 때 에릭을 보았던 때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녀는 아들의 방에서 아들이 손에 자지를 쥐고 훑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천천히 그녀의 마음이 그 광경으로 가득 찼으며 그녀의 손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려갔다. 낮은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는 자신의 음핵을 문지르기 시작했으며 그녀의 다리를 욕조에서 넓게 벌려지고 있었다. 아들의 이미지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흥분감은 더욱더 강해지고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절정을 느끼고는 그것이 다 사라질 때까지 욕조에서 몸을 담그고 있다가 낮은 신음을 내뱉고는 현실로 돌아왔다. 

절정은 아주 만족스러웠으며 그녀의 진을 다 빼놓았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거의 그 상태로 잠이 들 뻔하였으나 가까스로 일어나서 몸을 닦고는 팬티를 입고 나이트가운을 걸쳤다. 그녀는 거울에 자신의 몸을 비춰 보이고는 자신의 가슴이 거의 다 보여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녀는 잠시 브래지어를 할까도 생각해보았지만 그것은 너무 불편하였기 때문에 그만 두었다... 최소한 그녀는 그렇게 자신을 이해를 시키고 있었다. 

멜리사가 욕실에서 나왔을 때 집 안은 아주 따뜻하고 벽날로에서의 타는 냄새가 쾌적하게 퍼지고 있었다. 그녀는 소매 없는 셔츠와 짧은 조깅 팬츠를 입고 있었다. 

“내가 샤워를 하고 체스를 다시 시작할까요?” 에릭이 물었다. 

“좋아! 하지만 피곤하니까 조금만 하자” 

에릭은 얼른 샤워를 하러 갔고, 그가 욕실에서 나와서 윗층으로 올라왔을 때는 다시 티셔츠와 박서팬티를 입고 있었다. 엄마가 있긴 했지만 그렇게 언더웨어가 입는 것이 그는 가장 편안했다. 

멜리사는 침대 위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있었고 에릭은 침대 끝에 서서 엄마를 보았다. 멜리사는 아들의 시선이 자신의 가슴으로 움직여서 자신의 젖꼭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와인 좀 마실래?” 멜리사가 물었다. 

“좋죠” 에릭이 대답했다. 기쁘게도 엄마는 자신이 와인을 마시는 것을 이제 제지하지 않았다. 

멜리사는 레드 와인 한병과 잔 두개. 프레첼을 가져 왔다. 

30분반에 와인의 대부분이 사라졌으며 그들은 둘다 취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멜리사는 아들의 시선이 계속해서 자신의 거의 벌거벗은 것이나 다름없는 가슴의 흔들림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아들을 좀 곤란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와인과 오두막의 열기 및 밖에서 내리는 눈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는 이 부도덕한 상황을 즐기며 흥분하고 있었다. 

그것은 에릭 또한 마찬가지였다. 숨기려 애를 쓰고 있지만 아들은 벌써 텐트를 치고 있었다. 

곧 멜리사는 그런 아들의 상태를 알아차릴 수 있었으며, 아들의 솟구친 부분을 훔쳐보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자신의 가슴이 거세게 뛰는 것을 느끼고는 시선을 가져가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자신의 보지가 젖어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녀는 아들이 발기한 이유를 알고 있었다. 엄마로써의 그녀는 자신의 몸을 가리라고 하고 있었지만 여자로써의 그녀는 이 나이에 젊은 남자를 흥분시킨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었다. 어찌 되었든 그녀가 움직일 때마다 그녀는 자신의 가슴이 흔들리고 자신의 젖꼭지가 문질러져서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것은 그녀의 음핵도 마찬가지였다. 

멜리사는 그것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눈을 감고는 약간 고개를 제치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에릭이 자신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들은 자신의 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만약 시선을 더 내린다면 그녀의 짧은 바지 밑의 팬티 가랑이 부분도 볼 수 있을 것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가 젖어드는 것을 느끼면서 그것이 티가 나지 않기를 바랬다. 이제 그녀는 거의 잠에 빠지기 직전인 척을 하며 간신이 살짝 눈을 떴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아들이 그의 손으로 천천히 그의 언더웨어 밑에서 손을 움직이는 것을 본 것 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아들은 분명히 잠시 멈춰서는 그녀의 얼굴을 훔쳐보고는 그녀가 잠에 빠져 있는 것인지 확인을 하고 있었다. 

그녀가 본 것이 맞았다. 아들은 언더웨어 밑에서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이 틀림없었다. 그녀는 거의 생각도 하지 않고는 살짝 다리를 벌렸고 이제 그녀는 아들이 자신의 팬티 밑의 보지 도끼자국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에릭은 손의 움직임을 더욱 빠르게 하고 있었으며 그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그의 좆대가리가 있는 부분의 얼룩이 점점 더 넓게 퍼지고 있었다. 

그녀는 시선을 돌리고 싶었다. 그녀는 일어나서 달려 나가고 싶었지만 나갈 곳이 없었다. 그녀는 자신이 다리를 오므리는 것으로 이것을 멈출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그것을 바라고 있지 않았다. 그들은 마치 마비가 된 것 같았다. 그녀의 머리는 계속해서 멈추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모의 다른 부분들은 흥분에 얼어붙은 상태였다. 

그녀는 아들의 낮은 신음소리를 듣고는 그가 계속해서 자지를 훑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갑자기 아들의 몸이 경직되면서 그의 눈이 감기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곧 아들 팬티 얼룩 부분이 더욱더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멜리사는 아들의 손이 빨리 움직일수록 얼룩이 넓혀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들은 절정을 맞이한 것이 틀림없었다. 그녀의 아들이 바로 그녀의 앞에서 절정을 맞이한 것이었다. 그녀가 바로 그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아들은 바로 그녀의 앞에 있는 상태였다. 그녀는 아들의 몸이 떨림에 따라 침대가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것은 그녀에게 정말 너무 심한 자극이어서 그녀는 자신의 음핵이 맥박치는 것을 느끼며 울부짖지 않기 위해서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의 살짝 뜬 눈은 계속해서 아들의 바지 얼룩부분을 집중하고 있었다. 그녀의 아들이 그녀가 보는 앞에서 딸딸이로 싼 것 이었다. 그녀의 온몸이 쾌감으로 뒤틀릴 지경이었다. 그녀는 아들이 눈을 감고 있어서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었다. 하지만 만약 아들이 보고 있다고 해도 그 오르가즘을 막을 수는 없을 것만 같았다. 

몇 분 뒤 그녀는 침대 위의 움직임을 느끼고는 에릭이 일어서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욕실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눈을 뜰 수가 있었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는 재빨리 이불을 당기고는 이불 밑으로 기어들어가다가 그녀가 앉았던 자리에 큰 얼룩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었다. 에릭이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녀는 침대 옆의 램프를 꺼버렸으며, 에릭이 욕실에서 나왔을 때 그녀는 잠이든 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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